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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청아출판사 | 부모님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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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새벽, 아침, 낮, 밤’ 하루 네 번의 고전 읽기 습관으로 당신의 오늘을 완성할 ‘클래식 루틴’ 시리즈. 그 첫 번째, 새벽의 클래식은 고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다.

《명상록》은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단련하기 위해 써 내려간 개인적 성찰의 기록이다. 광대한 제국을 통치하며 잦은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을 겪어야 했던 그는 매일 자신에게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성찰의 말을 건네며 내면의 평정을 지키고자 했다. 그 기록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인간이 마주하는 불안과 고통, 갈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아직 세상과 맞닿기 전, 오직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가장 고요한 시간인 새벽. 《명상록》 속 문장들은 마음의 질서를 세우고 어떤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지니고 세상으로 나가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클래식 루틴(Classic Routine)’ 시리즈
하루 네 번, 당신의 오늘을 완성할 사유의 습관


시대를 초월해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고전. 그 안에 담긴 지혜를 음미하고 삶에 적용하는 과정은 우리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만듭니다. ‘클래식 루틴’ 시리즈는 하루의 리듬에 따라 고전을 읽는 습관을 제안합니다. 새벽에는 성찰을, 아침에는 각성을, 낮에는 관계와 소통을, 밤에는 자기 이해를 돕는 고전을 배치해 하루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삶을 가다듬도록 이끕니다.
고요 속에서 존재의 근원과 마주하는 새벽, 의식을 깨우고 감각을 회복하는 아침, 일과 관계가 교차하는 낮, 하루를 정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밤까지. 하루 네 번 각 시간대에 어울리는 고전 큐레이션이 당신의 오늘을 더 깊고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시리즈 구성>
(클래식 루틴 1)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 _ 고요히 성찰하며 마음의 질서를 세우는 《명상록》
(클래식 루틴 2) 소로와 걷는 아침 _ 의식을 깨우고 단순한 삶의 가치를 배우는 《월든》
(클래식 루틴 3)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 _ 관계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배우는 《인간관계론》, 《자기관리론》
(클래식 루틴 4) 몽테뉴와 머무는 밤 _ 하루를 정리하며 온전한 나를 찾는 《수상록》

도서 소개
‘새벽, 아침, 낮, 밤’ 하루 네 번의 고전 읽기 습관으로 당신의 오늘을 완성할 ‘클래식 루틴’ 시리즈. 그 첫 번째, 새벽의 클래식은 고대 로마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입니다.
《명상록》은 아우렐리우스가 자신을 단련하기 위해 써 내려간 개인적 성찰의 기록입니다. 광대한 제국을 통치하며 잦은 전쟁과 전염병, 정치적 혼란을 겪어야 했던 그는 매일 자신에게 엄격하면서도 따뜻한 성찰의 말을 건네며 내면의 평정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그 기록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인간이 마주하는 불안과 고통, 갈등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우리 곁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아직 세상과 맞닿기 전, 오직 나 자신과 마주하는 가장 고요한 시간인 새벽. 《명상록》 속 문장들은 마음의 질서를 세우고 어떤 요인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지니고 세상으로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아우렐리우스는 인간의 고통이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나 우리가 처한 환경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판단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일어나는 일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며, 그것이 좋다거나 나쁘다고 판단하는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정신과 태도에 집중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성적 판단을 잃지 않고 내면의 평정을 지킬 것을 강조합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언제든 물러나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는 우리 ‘내면의 피난처’를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인간은 서로를 돕기 위해 존재하는 이성적 공동체의 일원입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이성과 신성을 나누어 가진 존재들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비로소 인간다운 삶이 완성됩니다. 아우렐리우스는 타인의 결함과 잘못은 무지와 그릇된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분노하거나 등을 돌리지 말고, 이해와 바로잡음으로 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는 행동은 곧 자신을 위한 행동이기도 하며, 선행은 보답을 기대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행해야 합니다. 그의 지혜는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본분을 다하며 전체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합니다.

■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우주는 정교한 질서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나의 유기체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인간 역시 그 거대한 질서 안에 속한 일부이며,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주 전체의 안녕을 위해 각자에게 주어진 몫이므로 기꺼이 받아들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이 때로는 견디기 힘들게 느껴질지라도,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 성숙하고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그의 성찰은 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고 따를 때 진정한 평온함에 이를 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
우리가 실제로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언제나 현재뿐입니다. 이미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련,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은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탄생과 마찬가지로 죽음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에 삶의 유한함을 두려워하기보다 그것을 기억하며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 있게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의 생각은 사소하고 부질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자신의 목적을 따라 덕을 실천하며 오늘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는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와 맞닿아 있습니다. 《명상록》에 담긴 철학과 지혜의 문장을 발췌하여 새롭게 엮은 《아우렐리우스와 여는 새벽》은 새로운 날이 밝은 고요한 새벽, 마음을 차분히 정돈하고 가장 품격 있는 모습으로 세상과 마주할 준비를 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사람들은 시골이나 바닷가, 산속에서 자신만의 피난처를 찾으려 한다. 너 역시 그러한 은신처를 간절히 바라곤 한다. 그러나 이는 지극히 어리석은 것이다. 왜냐하면 네가 원할 때는 언제든지 너의 내면으로 물러나 쉴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자기 영혼보다 더 평화롭고 근심 없는 피난처는 그 어디에도 없다. 특히 자기 내면에, 바라보기만 해도 더할 나위 없이 마음이 고요해지는 삶의 원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여기서 고요하다는 말은 마음이 질서정연하게 정돈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언제든 내면의 피난처로 물러나 새로운 힘을 얻어라. 네가 붙들 삶의 원리는 간명하면서도 근본적이어서, 떠올리는 즉시 모든 고뇌를 씻어내 주고, 네가 마땅히 돌아가야 할 자리로 아무런 불만 없이 돌아가게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이렇듯 네게는 물러나 쉴 수 있는 너 자신이라는 작은 영토가 있다. 무엇보다도 불안해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너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한 인간으로서, 한 시민으로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로서 삶을 바라보아라.
네 마음에 새겨 두고서 늘 곱씹어야 할 원리 가운데 특히 이 두 가지를 기억하라. 첫째, 외부의 사물은 결코 영혼에 닿지 못한다. 그것들은 영혼의 바깥에 가만히 놓여 있을 뿐이며,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오직 내면의 판단에서 비롯된다. 둘째, 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순식간에 변하여 머지않아 사라진다. 네가 지금껏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변화를 목격해 왔는지 떠올려 보라.
- <5. 내 안의 고요한 피난처>

누군가의 뻔뻔스러움에 분노가 일어난다면, 곧바로 너 자신에게 물어보라. “이 세상에 뻔뻔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럴 수는 없다. 그렇다면 불가능한 것을 요구하지 말라. 그 사람도 세상에 반드시 존재할 수밖에 없는 뻔뻔한 사람 중 하나일 뿐이다.
사기꾼이나 배신자, 또 다른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도 똑같이 생각하라. 세상에 그런 부류의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그런 사람들을 더 너그럽게 대할 수 있을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런 생각을 떠올려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연은 이러한 잘못을 상쇄하도록 인간에게 어떤 덕을 주었는가?” 자연은 무정한 사람을 상대하라고 다정함을 주었으며, 다른 잘못에 대해서는 또 그에 걸맞은 덕을 주었다.
너는 언제든지 길을 잘못 들어 헤매는 사람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자신이 목표로 삼은 표적에서 벗어나 헤매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체 그 사람으로 인해 네가 어떤 해를 입었단 말인가? 너를 화나게 만든 자들 가운데 그 누구도 너의 정신을 더럽히거나 나빠지게 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너도 알 것이다. 네게 해가 되는 것은 오직 네 마음속에서만 비롯될 뿐이다.
무례한 자가 무례하게 행동하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은 일이다. 도리어 그런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리라고 예상하지 못한 너 자신을 탓해야 하지 않겠는가? 무례한 자가 그렇게 행동하리라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는 이성적 사고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망각한 채 그들이 정말 그렇게 행동했다고 놀라고 있으니 말이다. 특히 신의를 저버렸다거나 은혜를 모른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싶어질 때는 먼저 너 자신을 돌아보라. 왜냐하면 그런 사람이 네게 신의를 지킬 것이라고 믿었든, 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서 어떤 보답을 바랐든, 분명 잘못은 너에게 있으니 말이다.
네가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었다면, 왜 그 이상의 무언가를 원하는가? 네 본성에 부합하는 일을 한 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어째서 보답까지 바라는가? 그것은 마치 눈이 보게 해 주니 그 보상을 원하고, 발이 걷게 해 주니 그 보상을 원하는 꼴이다. 눈과 발은 특정한 기능을 하라고 만들어진 까닭에, 그 본성에 따라 제 기능을 다하면 그것이 곧 보상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진 목적은 다른 사람에게 유익함을 주는 데 있는 까닭에, 그 본성에 따라 다른 사람에게 선을 베풀거나 공동체에 유익함을 주었다면 그것이 곧 보상이다.
- <46. 잘못을 상대하는 덕>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로마제국의 16대 황제다. 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사상가이기도 하다. 121년 로마 상류층 가문에서 태어나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의 양자가 되어 161년 왕위를 계승했다. 그는 수사학자였던 프론토를 비롯하여 당대 최고의 학자와 스승으로부터 철학, 법학, 미술 등의 교육을 받았고, 파우스티나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며 여러 자녀를 두었다. 로마제국의 황금기가 끝나가던 격동의 시대를 이끈 성공적인 통치자로 여겨졌지만, 훗날에는 전염병, 반란, 가까운 친구와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그늘진 삶을 살았다.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공부한 그는 1세기 스토아 사상가인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말년에 쓴 이 책 《명상록》은 그가 전쟁을 치르는 여러 해 동안 틈틈이 짧은 생각을 기록한 수상록일 뿐 정식 출간을 목적으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후손들에게 큰 명성을 얻었다.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 내면을 다스리기 위한 치열한 고뇌, 올바른 길을 가고자 했던 그의 강인한 신념이 녹아들어 있어,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 불멸의 고전으로 우리 곁에 남아 있다. 마르쿠스는 180년에 로마 북부 변경에서 군사 작전을 수행하다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 시리즈 및 작품 소개

<내면을 다스리고 이성을 따르는 삶>
1. 삶의 마지막 행위인 것처럼
2. 목적을 세우고 내면을 살피라
3. 자신의 영혼이 자신을 해칠 때
4. 내면의 신성을 순수하게 지키는 삶
5. 내 안의 고요한 피난처
6. 판단하지 않는 초연함
7. 곶처럼 굳건하게
8. 우리가 태어난 이유
9. 자기 행동 안에서 행복을 찾다
10. 당장 발휘할 수 있는 자질과 미덕
11. 더 큰 기쁨을 찾아서
12. 떳떳한 양심으로 마지막을 맞이하도록
13. 무엇으로도 침범할 수 없는 이성
14. 본분을 다하기 위한 세 가지 원리
15. 겪은 일을 삶의 재료로 활용하라
16. 방해에 대처하는 현명한 선택
17. 현재에만 집중하라
18. 이성은 가장 견고한 요새
19. 사실에 판단을 더하지 않는 지혜
20. 영원히 맑게 솟아나는 샘
21.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을 구하는 기도
22. 스스로 밝게 빛나는 정신
23. 이성적인 정신의 위대한 특성
24. 지금 당장 가질 수 있는 평온
25. 고귀한 명칭에 합당한 사람

<공동체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삶>
26. 서로에 대한 이해와 연대
27. 부끄럼 없이 내보일 수 있는 생각
28. 공동체 속에서 선한 자가 되는 일
29.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
30. 의식하지 않는 선행
31. 방해 요인을 전환하는 정신의 힘
32. 타인의 잘못을 대하는 태도
33. 올바른 성품과 사회적 선행
34. 방해자보다는 협력자로 함께 일하라
35.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목적을 향해
36. 다른 이의 미덕을 바라보는 기쁨
37. 좌절은 다른 덕을 드러낼 기회
38. 혼자 할 수 없다면 도움을 받으라
39. 부분이 아니라 지체
40. 잘못한 사람도 사랑하는 것
41. 이해에서 비롯되는 용서
42.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특권
43. 그 자체로 충분한 선행
44. 연결될 수밖에 없는 존재
45. 공동체를 기준으로
46. 잘못을 상대하는 덕
47. 공동선을 추구하는 삶
48. 스스로 잘라 낸 단절의 흔적
49.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덕성
50. 누군가가 나를 경멸하고 미워한다면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삶>
51. 섭리에 자신을 맡기라
52.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일
53. 자연과 친숙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
54. 우주라는 국가의 시민
55. 일어나야 마땅한 일
56. 조바심을 내지 말고 단순하게 살라
57. 우주적 질서로부터의 이탈
58. 우주는 단일한 생명체
59. 나와 전체를 위해 처방된 일
60. 내 안의 탁월한 힘
61. 공동체의 안녕을 도모하는 우주의 정신
62. 결코 악을 행하지 않는 이성
63. 내 안에 머무는 창조의 힘
64. 질서와 섭리를 따르는 거대한 통일체
65. 만물의 공통된 근원
66. 설령 신들이 무관심하다 해도
67. 신성한 유대
68. 모두에게 공평하게 나누어지는 몫
69. 자연의 경이로운 순환
70. 거대한 질서를 사색하다 보면
71. 우주의 본성을 거스르는 불경한 행위
72. 필연과 우연 앞에서의 초연함
73. 자연이 요구하는 일을 하라
74. 변화에 정통한 자가 얻는 자유
75. 그 무엇도 앗아 갈 수 없는 것

<생의 유한함을 기억하고 현재에 충실한 삶>
76. 정신을 가린 안개를 걷어 낼 때
77.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은 오직 현재뿐
78. 죽음은 그저 자연의 기능
79.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시간
80. 우리를 이끌어 주는 철학
81. 정신적 능력이 사라지기 전에
82. 무의미한 명성을 좇느라 기회를 잃지 말라
83. 가치의 경중을 따져서
84. 진정으로 힘써야 할 것
85. 영겁의 눈으로 본 찰나의 생애
86. 상황이 어떠하든 주어진 일을 하는 것
87. 자연을 따라 살다가 기쁘게 떠나는 삶
88. 삶의 길이보다 깊이를 생각하라
89. 상심할 필요가 없는 이유
90. 담담하게 신을 섬기고 선을 행하는 것
91. 생겨나는 순간 시작되는 소멸
92.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
93.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해체해 보면
94. 죽음 또한 자연의 뜻
95. 끝나고 멈추고 변화하더라도
96. 여유로운 정신으로 관조하는 탄생과 소멸
97. 필연적인 사멸은 자연의 본성
98. 짧은 인생을 질서 있게 살아가는 것
99. 때에 맞는 아름다운 끝마침
100. 자연의 뜻에 따라 평온하게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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