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목
1975년 소년중앙 문학상 동화, 1975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1980년 어린이해 기념동화 수상과 전남문학상, 광주문학상 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교사, 전교조 전남지부장, 전라남도 교육위원, 광주남구 청소년수련관장, 광주문화예술나눔회 대표, 전남아동문학가협회, 남도문학회,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회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호남일보 논설위원, 남도문학 대표이다. 주요 저서로 동화집에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날개달린 장사』, 『아기풀꽃』, 『미리안』, 『나는 가방』, 『만쇠씨의 자전거』, 『의협 홍길동』, 『멀리뛰는 개구리』, 『황금동관의 왕국』, 『올라가는 도레미파』, 『농부와 도깨비』, 『하늘은 있는가?』, 『도깨비 장난일까?』, 『떡보는 떡만 주면』과 기행동화집 『샌프란시스코 바다 이야기』, 역사동화집 『이순신 길을 걷는 아이들』, 『조선의 선비 길에서 만나다』, 『풀잎도 만세 부르고』 등이 있고 시집으로 『누렁이』, 글쓰기 지도서 『재미있는 글쓰기 여행』과 김삿갓 연구집인 『흰구름이거나 꽃잎이거나』, 『여성, 위험하거나 위대하거나』, 『여성, 존귀하거나 존경받거나』 등이 있다.
제1부 봄날 아침
봄 12
말라위 아이의 봄 13
바다 14
귀향 15
봄날 아침 16
새 18
하루 20
무제 21
장미 22
비 23
강 24
추억 25
나 26
선풍기 27
예니 28
짝사랑 29
길 30
안개 31
의미 32
그 자리 33
황룡강을 지난다 34
장미 35
제2부 한겨울의 봄
황룡강은 흐른다 36
작은 학교라 문을 닫는단다 38
그리움 40
느티나무 41
한겨울 봄 42
겨울 볍씨를 뿌린다 43
산 45
별 46
소망 48
눈물 50
나비와 꽃을 노래함 51
봄 길 꽃 한 송이 52
당신 53
녹동에도, 시칠리아도 가고 싶다 54
아이 57
연적戀敵 58
이런 아침이면 참 좋겠다 59
끌어안으니 61
다시를 지나며 63
오케스트라 64
군유산 마애불 66
서광주역 68
제3부 봄 길
눈썹달 70
살아가는 꽃 71
사람꽃 72
김삿갓 73
꽃이 된 꿈 74
사랑 76
임 77
가을밤 78
시인과 매국노 79
봄 길 80
봄날 81
오늘은 참 날이 좋구나 82
웃든지, 울든지 83
첫눈이 내린다 84
할머니 85
운다 86
불회사의 다도에 가면 87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면 89
학다리역 급수탑 90
고막원천 돌다리 91
군유산 사기봉 마애 92
백제금동대향로 93
제4부 봄동
서호로 간다 96
그 이름 아냐? 97
미라별을 아시나요 98
남광주역 99
지금도 비가 내린다 100
뇌문 101
천지의 봄 103
잊지 않았더이다 104
함께 봄 105
오스트리아의 봄 106
백 리 담양 흐르는 물은 112
무명용사비 133
선정비 134
양파 산성 136
기다리는 봄 138
새해 아침이니 139
생각해 봄 141
다시 봄 142
봄동 143
너릿재 145
한라산 146
무등가 148
어등가 157
해설_낮은 땅의 ‘봄동’이 밀어 올린 무등無等의 평등과 인류애/이근모 163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