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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봄 | 부모님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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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삼십대 싱글 여성의 일상과 고민을 소박하게 고백해온 '수짱 시리즈'의 작가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여자의 분노'라는 감정을 들고 돌아왔다.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마스다 미리가 서른두 살에 쓴 초기 작품으로, 자신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화나는 경험들을 짧은 에세이와 4컷 만화의 형태로 담아냈다.

그녀는 말한다. "화를 내는 일은 날마다 가볍게 찾아오는 것." 울컥 치밀어오르는 화, 때려주고 싶을 정도의 화, 폭발 직전의 화 등, 우리 일상엔 여러 종류의 화나는 상황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 어른 여자라면 이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걸까?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마스다 미리에게도 화나는 일들이 무자비하게 펼쳐진다. 동창회에서 미인이 아니라고 찬밥 취급하는 동창 녀석들, 모처럼 쉬러간 오사카 고향집에 갔더니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가족들, 프리랜서라고 우습게 보고 변변찮은 집만 보여주는 부동산 업자, 이른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 귀찮게 하는 텔레마케터들, 친구의 진심 어린 응원을 의심하는 나 자신까지… 화를 부르는 일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게 우리 일상을 꼭 닮았다.

  출판사 리뷰

잠 못 이룰 정도로 화가 나 있는 자신에게 질문한다.
그 화에 슬픔은 있니?


인생에 웃을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어른의 일상은 만만치 않은 법. 숨넘어가도록 웃은 적이 언제였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일상은 지루한 일, 슬픈 일, 놀랄 일, 화나는 일들로 범벅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건 ‘화나는 일’ 아닐까? 하다못해 아침에 눈뜨기만 때만 해도 그 빽빽한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생각을 하면 화부터 나니 말이다!
삼십대 싱글 여성의 일상과 고민을 소박하게 고백해온 ‘수짱 시리즈’의 작가 마스다 미리가 이번에는 ‘여자의 분노’라는 감정을 들고 돌아왔다.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는 마스다 미리가 서른두 살에 쓴 초기 작품으로, 자신이 겪어왔던 여러 가지 화나는 경험들을 짧은 에세이와 4컷 만화의 형태로 담아냈다. 그녀는 말한다. “화를 내는 일은 날마다 가볍게 찾아오는 것.” 울컥 치밀어오르는 화, 때려주고 싶을 정도의 화, 폭발 직전의 화 등, 우리 일상엔 여러 종류의 화나는 상황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다. 어른 여자라면 이 화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 걸까?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마스다 미리에게도 화나는 일들이 무자비하게 펼쳐진다. 동창회에서 미인이 아니라고 찬밥 취급하는 동창 녀석들, 모처럼 쉬러간 오사카 고향집에 갔더니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가족들, 프리랜서라고 우습게 보고 변변찮은 집만 보여주는 부동산 업자, 이른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 귀찮게 하는 텔레마케터들, 친구의 진심 어린 응원을 의심하는 나 자신까지…… 화를 부르는 일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게 우리 일상을 꼭 닮았다.
‘이렇게 말해버렸으면 좋았을걸’, ‘저렇게 반론했으면 좋았을걸’ 하면서 분노하는 우리에게 알려주는 그녀만의 비법이 하나 있다. 잠을 못 이룰 정도로 화가 날 때면 속으로 이렇게 질문해보라는 것. “그 화에 슬픔은 있니?” 슬픔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그렇게 대단한 화가 아니라는 말이다.
어른이 됐다고 해서 화를 다스리는 기발한 방법이 저절로 생겨나진 않는다. 그저 때로는 이불을 뒤집어써가며 꾹 참고, 때로는 속으로 한참 씩씩거리고, 때로는 다짐하거나 반성하면서 배우고, 때로는 그냥 웃어넘기는 식으로 다양하게 화를 다스려가면 된다. 홧김에 벽에다 핸드폰을 던져버리고 조각난 액정화면을 보면서 후회하는 방법보다는 훨씬 현명한 방법 아닌가!

  작가 소개

저자 : 마스다 미리
1969년 오사카 출생.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 수필가로 활동하며 재미와 진솔함이 깃든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가 되었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와 에세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에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여탕에서 생긴 일』, 『나는 사랑을 하고 있다』, 『오늘도 화를 내고 말았다』, 『멋진 30대 여자가 되는 길』, 『여직원은 대단해』, 『평범하고 느긋한 나의 작가 생활』,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내가 정말 원하는 건 뭐지?』, 『주말엔 숲으로』, 『지금 이대로 괜찮은걸까?』, 『아무래도 싫은 사람』, 『수짱의 연애』,『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여전히 두근거리는 중』,『5년 전에 잊어버린 것』,『잠깐 저기까지만,』등이 있다.

역자 : 권남희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 『오디션』『러브레터』 『부드러운 볼』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무라카미 라디오』 『빵가게 재습격』 『멋진 하루』 『퍼레이드』『밤의 피크닉』 『미나의 행진』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성형미인』 『다카페 일기』 『채굴장으로』 『어제의 세계』 『기타노 다케시의 생각노트』 『공부의 신』 『달팽이 식당』 『애도하는 사람』 『기치조지의 아사히나 군』 『마루 밑 남자』 『카모메 식당』『더 스크랩』『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여전히 두근거리는 중』,『위대한 슈라라봉』,『고교 입시』 등 150여 권이 있다.
저서로는 『왜 나보다 못난 여자가 잘난 남자와 결혼할까』 『동경신혼일기』 『번역은 내 운명』(공저)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오늘의 말
클리닝
스페셜 코스
교통사고
긴 통화
동창회
사용중
꽃도둑
파친코
생각이 너무 많다
한자를 모른다
3년 개근
방 구하기
100엔짜리 동전
귀성
캐치세일즈
청춘
연예인
책상 밑
꼬마의 무덤
성질이 급하다
프티 부자
텔레비전 출연
편식
산타도 좋지만
꿈 이야기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
엄청난 바보
꿈을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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