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이 마음상자 시리즈 5권.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이다. 아침에 유치원에 가려면 꼭 화장실을 가겠다는 유리와 그런 아이를 답답해하는 엄마. 늦을까 봐 양치질까지 다해주고 소리 지르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점점 위축되고 슬퍼진다. 마주친 어른이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하고, 유치원에서도 자신있게 손을 들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유리는 엄마라는 큰 산을 극복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엄마 제발 그만!》
책찌의 [단짝친구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이며 주제는 ‘엄마와 소통하기’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때로는 잠시 물러서 있기도 하고, 때로는 기다려 줄 수도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엄마 편의위주로 생활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그침 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