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어린 왕자 (한글판 + 영어 + 프랑스어 텍스트) 이미지

어린 왕자 (한글판 + 영어 + 프랑스어 텍스트)
1943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소와다리 | 부모님 | 2015.11.05
  • 정가
  • 9,800원
  • 판매가
  • 8,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441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600Kg | 224p
  • ISBN
  • 978899804666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 왕자>는 생텍쥐페리의 고국 프랑스가 아닌 미국 뉴욕에서 영어로 먼저 발행이 되었다. 온 유럽이 제2차세계대전의 불길에 휩싸여 있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2달 후, 프랑스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언어로 발행되어 <어린 왕자>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1943년 초판본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여 생사의 기로에 선 생텍쥐페리는 어디선가 나타난 신비한 소년에게 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어디서 왔는지, 또 누구인지 물어도 통 대답이 없지만 곧 그가 머나먼 별에서 온 어린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8일 밤낮동안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통해 생텍쥐페리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는다.

  출판사 리뷰

1943년에 발행된 초판본을 충실히 재현한 오리지널 디자인
<어린 왕자>는 생텍쥐페리의 고국 프랑스가 아닌 미국 뉴욕에서 영어로 먼저 발행이 되었습니다. 온 유럽이 제2차세계대전의 불길에 휩싸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2달 후 프랑스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언어로 발행이 된 <어린 왕자>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1943년 초판본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1. 생텍쥐페리의 사인 인쇄
2. 초판본과 동일한 판면 디자인
3. 그림 위치 완벽하게 재조정
4. 천문학자의 사라진 별 복원
5. 해 지는 횟수 수정
6. 초판본의 바위산 잡티까지 복원
7. 판권, 헌사 등 충실한 디테일

철학책보다 철학적이고 동화책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그대 오늘밤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라.
그러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pp.95)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여 생사의 기로에 선 생텍쥐페리는 어디선가 나타난 신비한 소년에게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양 한 마리만 그려줘.”
어디서 왔는지, 또 누구인지 물어도 통 대답이 없지만 곧 그가 머나먼 별에서 온 어린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8일 밤낮동안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통해 생텍쥐페리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는다.
8일째 밤, 어린 왕자는 자기 별로 돌아가고 생텍쥐페리 역시 비행기를 수리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그 후로 어린 왕자를 그리워하면서 한때 어린아이였던 모든 어른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된다.
혹시 당신이 사막을 여행하다가 이상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면, 슬픔에 잠겨 있을 생텍쥐페리를 위해 어린 왕자가 돌아왔다고 소식 한 통 보내주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앙베리외 비행장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보고는 조종사가 되기를 꿈꾸었다. 1921년에 군 복무를 위해 공군에 입대하고 스트라스부르에 주둔하며 훈련을 받은 후 조종사의 길을 걷게 된다. 1923년에 제대한 뒤로 몇 가지 직업을 전전하다가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취직하여 프랑스의 툴루즈에서 세네갈의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했다. 1929년에 첫 번째 작품이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 남방 우편기]를, 1931년에 [야간 비행]을 출간하여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1935년에 시문Simoun 기로 파리―사이공의 비행 기록을 세우려고 했지만 리비아 사막에 추락하는 바람에 나흘 동안 사막을 헤매다 구조되기도 했다. 1943년에는 [어린 왕자] 영어판·프랑스어판을 출간했고, 이듬해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정찰 비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어떤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출간했다. 1944년 7월 31일, 그르노블―안시 지역 정찰 임무를 띠고 마지막으로 이륙했으나 예정된 13시 30분에 기지로 귀환하지 않았다. 바스티아 북쪽 100킬로 지점인 코르시카 상공에서 적기에 피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역자 : 김동근
대학에서 일본학과 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실격] [달려라 메로스] [은하철도의 밤] [라쇼몽] [피터래빗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머스 불핀치의 그리스로마신화] [어린 왕자]등이 있다. 원문의 훼손과 손실이 없는 원문주의 번역을 추구하며 외국어를 한국어 운율에 맞게 고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