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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면수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시가 당선했다. 2005년 현재 한국국제신문사 기자로 재직 중이다.
시
김면수 ㅣ 대전일보
당선작 - 바람과 뱃사공
신작시 - 해 / 늙은 어부들이 있는 지하철에서 / 눈에 대한 사색 / 로미오와 줄리엣 / 사랑의 기울임은 23.5
당선소감 - 시인이란 천명의 주제
심사평 - 감각적 이미저리, 잘 짜여진 구성력
김미령 ㅣ 서울신문
당선작 - 흔한 풍경
신작시 - 어버 씨의 바다 / 손님 /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 입춘 / 낡음에 대한 예의
당선소감 - 시가 내 속에서 나를 구원해 주기를
심사평 - 담담한 소묘에서 느껴지는 만만치 않은 내공
김승해 ㅣ 조선일보
당선작 - 소백산엔 사과가 많다
신작시 - 소리 절벽 / 거조암 가는 길 / 탱자꽃을 보다 / 조개가 꽃핀다 / 달빛 그림자
당선소감 - 삐딱이 부처님 본 뒤 절을 꼭 올리고 싶었다
심사평 - 수압 센 한국시의 바다서 보물 건질 능력 있어
박연준 ㅣ 중앙일보
당선작 - 얼음을 주세요
신작시 - 겨울은 활활 나를 태우고 / 꽃을 사육하는 아버지 / 안녕? / 시 / 껍질이 있는 생에게
당선소감 - 내 여윈 손가락 닮은 그런 시 쓰겠다 다짐
심사평 - 발랄하고 생생한 시어 매력적, 경험.상상 아우른 솜시 뛰어나
박지웅 ㅣ 문화일보
당선작 - 즐거운 제사
신작시 - 꽃놀이패에 걸리다 / 난초무늬대자리항아리 / 대관령옛길 / 고양이 잡기 / 이상한 재질로 만든 한 장의 은유
당선소감 - '시의 길' 목숨 걸고 달릴 것
심사평 - 감칠맛 나는 문장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