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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나희덕
시인.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과 성찰을 기조로 한 시를 써왔으며, 이를 통해 한국시의 수준을 보다 높은 지점으로 끌어올리고, 한국어 문장으로 쓸 수 있는 보다 깊은 서정의 표현 통로를 확장했다. 쓴 책으로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야생사과』 『사라진 손바닥』 『그곳이 멀지 않다』 『한 접시의 시』 『저 불빛들을 기억해』 등이 있다.
제1부 순간들
1. 일몰 무렵
2. 반 통의 물
3. 존재의 테이블
4. 점자들 속으로
5. 북향 언덕의 토끼
6. 실수
7. 이름이라는 것
8. 나는 지금 골목에 있다
제2부 나무들
1. 내가 잃어버린 나무들
2. 내 유년의 울타리는 탱자나무였다
3. 새장 속의 동백꽃
4. 어떤 우주
5. 솔잎흑파리처럼
6. 그는 새벽 다섯시에 온다
7. 나와 루쉰과 고양이
8. 모세상(像)의 흠집
9.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제3부 사람들
1. 가자미와 신호등과 칫솔과 유릿조각
2. 오래된 내복처럼, 우리는
3. 그곳에 무등이 있었다
4. 그 불켜진 창으로
5. 햇빛과 비
6. 산골 아이 영미
7. 연표화할 수 없는 향기
제4부 질문들
1. 누가 저 배를 데려올 것인가
2. 이 때늦은 질문
3. 두 마리 새에 대한 단상
4. 니체에 관한 오해
5. 책 밖으로 걸어나갈 수 있는 자유
6. 얼음과 물의 경계
7. 꾸벅거리며 밤길을 가는 자
8. 문밖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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