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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먼데를 본다
문학과지성사 | 부모님 | 199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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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시집은 모래와 같은 도시의 삭막함과 자연의 자연스러움 사이에서 항해하는 시집이다. 그러나 그 '사이'는 비밀의 통로여서 오로지 찾는 자에게만 발견되는 자리이다. 시인은 집요하게 그 비밀의 통로를 찾아 항해한다. 혹은, 시인은 자신의 독특한 언어를 통해 곳곳에 그 통로를 뚫어나가며 삶과 자연을 이어주고 교통시킨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하석
1948년 경북 고령에서 출생하여 6세 때 대구로 이주, 쭉 대구에서 살아오고 있다. 1971년 『현대시학』지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투명한 속』 『김씨의 옆얼굴』 『우리 낯선 사람들』 『측백나무 울타리』 『금요일엔 먼데를 본다』 『녹』 『것들』 『상응』 『연애 간(間)』 등과 시선집 『유리 속의 폭풍』 『비밀』 『고추잠자리』 『부서진 활주로』 『환한 밤』 등이 있다. 대구문학상, 김수영문학상, 도천문학상, 김달진문학상 김광협문학상, 대구시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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