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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 : 조주
태일출판사 | 부모님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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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주는 30년 만에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생각한다. “나 같은 사람도 붓다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붓다가 될 수 있다. 나보다 더 지성적이고 용기 있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어떤 사람은 3년 만에 붓다가 될지 모르고, 또 어떤 사람은 5년 만에…….” 지금 당장 시작하라, 내일로 연기하지 마라. 어디든지 더 깊이 파고들어라. 거기에 삶의 근원이 있다. 그대는 살아 있다. 그대는 숨 쉬고 듣고 고동친다. 그대는 완벽하게 살아 있다. 그러므로 틀림없이 그대에게 삶을 가져다주는 근원이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15. 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 조주
Joshu: The Lion's Roar


조주가 제자들을 다루는 방식은 너무나 부드럽고 정교하다. 시인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조주에게는 인간이라는 돌덩어리로부터 붓다를 조각해내는 훌륭한 장인 정신이 드러난다. 모든 인간은 커다란 돌덩어리에 불과하다. 사랑이 넘치는 손길로 비본질적인 것을 깎아내고 오직 본질적인 것만을 남겨두는 위대한 예술가가 필요하다. 그 절대적으로 본질적인 요소, 그것이 그대의 불성이다. 이 일화들을 통해 그대는 조주의 방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조주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

조주는 30년 만에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생각한다. “나 같은 사람도 붓다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붓다가 될 수 있다. 나보다 더 지성적이고 용기 있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어떤 사람은 3년 만에 붓다가 될지 모르고, 또 어떤 사람은 5년 만에…….” 지금 당장 시작하라, 내일로 연기하지 마라. 어디든지 더 깊이 파고들어라. 거기에 삶의 근원이 있다. 그대는 살아 있다. 그대는 숨 쉬고 듣고 고동친다. 그대는 완벽하게 살아 있다. 그러므로 틀림없이 그대에게 삶을 가져다주는 근원이 있을 것이다. 그대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그 연결점이 그대의 불성이다. 이것은 더할 나위 없이 분명한 사실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쇼
오쇼는 자신을 특정 영역으로 구분하는 것을 거부한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런던의 <선데이 타임즈>는 20세기를 일군 1천 명의 주요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에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가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위인들 중에 간디, 네루, 붓다와 더불어 오쇼를 선정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류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새로운 인류를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규정했는데, 이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세속적인 기쁨과 고타마 붓다의 평온함이 조화를 이룬 인간상을 말한다.그의 강의와 명상법들은 시간을 초월한 지혜와 함께, 현대 과학기술이 지닌 잠재성까지도 포괄하고 있다. 오쇼는 날로 가속화되는 현대인의 삶에 적합한 명상법을 고안해 냄으로써 내적 변형이라는 분야에 혁명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독창적인 액티브 명상법Active Meditation들은 우선적으로 신체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오쇼의 자서전에는 <내 어린 시절의 황금빛 추억>이 있다.

  목차

그를 특별히 대접하라 · 11
불이야, 불이야! · 33
하늘과 땅만큼 멀다 · 55
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 · 77
그 뒤에는 말할 게 없다 · 105
차 한잔 들게나 · 129
죽은 자들이 산 사람 하나를 보내는구나 · 151
병풍이 찢어져도 골격은 남는다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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