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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시선
평민사 | 부모님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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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전서 1
화석정에서
우연히 흥이 나다
동문을 나서면서
도중에서
보개산을 바라보며
산 속에서
풍악산에서 작은 암자에 있는 늙은 스님에게
송라암
.
.
.

율곡전서 2
정철이 약속을 해 놓고도 집에 있지 않아서
구월 보름 밤에 달을 보고
퇴계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며
의령감 윤조의 죽음을 슬퍼하며
퇴직을 간청하여 허락받고 임금 은혜에 감동하여
세 번이나 상소한 뒤에 물러나길 허락 받고서
황해도 관찰사로 나가면서 안뇌경이 보내온 시에 화답하다
달밤에 옛친구가 쟁을 켜는 소리를 듣고서
김장생이 석담에 찾아와 글을 배우다가 평양으로 돌아간다기에 시를 지어서 주다
인감 스님이 시를 지어 달라고 하기에
사암 상공께 올리다
유월 가뭄을 걱정하면서
비 온 뒤에 송대립이 보낸 시에 차운하다
허봉이 찾아왔기에 시를 지어주다
.
.
.

율곡전서 습유 1
강릉으로 귀성하는 장윤을 보내면서
청감당에서 중온의 시에 차운하여
아버님의 삼년상을 마치고 형님과 헤어지며
강을 건너는 항량을 보내며
.
.
.

율곡의 생애와 시-윤기홍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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