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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응수
경북 성주 출생. 서울에서 잡지사 기자를 거쳐 지방에서 공무원, 대구 KT 홍보실장을 지냈다. [조선일보] [영남일보]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각 당선,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동서문학]에 수필 추천, [신동아] 논픽션 5회, [월간중앙] 논픽션 2회 당선되었다.저서로는 문화비평집 『꼴값』,『영부인은 직위가 아닙니다』, 에세이 『이것만은 남기고 가야지,『지나간 것은 다 그리움이다』, 장편소설 『아버지의 시말서』,『갓바위에 뜨는 달』, 논픽션 『아파트 경비원』 등이 있다.
프롤로그
1장 아파트가 만들어낸 인간형
야릇한 속옷 차림의 아줌마 이야기
여기 꽁초 버린 양반은 정중히 사과하시오
한 밤의 불 켜진 창은 무슨 사연?
가스 배관을 타고 올라가 사랑 고백을 한 청년
근로봉사 실천 확인서
601호 영감님 이야기
재산 앞에서 흔들리는 가족 관계
2장 아무도 안 사는 것 같은, 그러나 너무 많이 사는 아파트
또 하나의 상전, 견공 마마
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이야기
돈 주고도 못 볼 아파트 장례 신 풍속
몰래 쓰레기 버리는 선생님
웃는 게 상책이라
새벽녘, 혼자 그네 타는 남자
알아도 모른 척, 눈 뜬 장님이어라
빨래터가 되어버린 회식 자리
주차 좀 똑바로 해주세요!
우리 아이한테 왜 야단쳐요?
3장 행복해 보이지만 고독한 아파트
러브호텔에는 특별한 뭔가가 있다!
버섯 팔이, 겸업이 되다
도루묵 박사
자장면 계 모임
1902호 아줌마
경비실이 흡연실?
덤터기 쓴 경비원 백씨
음복 술로 시름을 달래다
4장 아파트를 닮은 사람들
언중유골, 늙어 대접받는 건 호박뿐
주민이 될 수 없는 아파트 경비원
꿈속을 거닐다
주차 전쟁, 난리가 따로 없다
넓은 집 좁은 마음
공짜보다 더 무서운 서비스
아파트에 경비원을 없앤다고?
경비원, 실패한 월급쟁이들의 종착역인가
금세기 최고의 날에 선 마지막 근무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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