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포의 그림자 1 이미지

포의 그림자 1
황금가지 | 부모님 | 2007.07.05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07p
  • ISBN
  • 978896017091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9세기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죽음에 얽힌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을 결합시켜 만들어낸 추리소설. 천국의 환희와 지옥의 암흑을 동시에 지닌 양면적인 문학 천재 포의 정신세계를, 그의 사망 전 5일 간에 집중된 의문점들을 매개로 펼쳐보인다. <단테 클럽>의 작가 매튜 펄의 2006년 작이다.

14세의 사촌누이와 결혼했고, 술과 마약에 찌들어 영락한 채 40세의 젊은 나이로 객사했다고 알려진 에드거 앨런 포. 그는 시인인 동시에 최초의 현대 추리소설로 꼽히는 '모르그 가의 살인', '황금총' 등을 쓴 추리소설의 아버지였다. 평론가로서 독자에게 미칠 효과를 염두에 두고 엄밀한 계산에 따라 작중의 광기를 연출한다고 고백한 인물이기도 했다.

1849년 10월 7일, 음습한 날씨 속에 볼티모어의 묘지로 한 구의 시신이 운반된다. 비탄에 잠긴 애도자들도, 악대도 없이 쫓기듯 치러진 장례. 요절한 천재 포는 쓸쓸히 땅에 묻히고 그의 이름은 언론의 비아냥 속에 파락호, 주정뱅이로 전락한다. 그러나 단 한 사람, 우연히 장례식을 목격한 젊은 열혈 독자만을 제외하고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변리사로 밝은 앞날이 약속된 청년 클라크는 동업자인 친구와 약혼자마저 팽개치고 의문에 사인 포의 죽음을 파헤친다. 행방이 묘연했던 5일 간 포는 어디에 있었을까? 그는 왜 죽기 전에 행선지를 바꾸었을까? 그리고 취한 채 쇠약한 몸으로 발견되었을 때 왜 자기 것이 아닌 낡은 옷을 입고 있었을까?

작가의 방탕하고 타락한 생활과 비극적 최후를 이야깃거리로 삼으려는 자들에게 맞서, 클라크는 포의 명예를 회복해 줄 탐정을 찾아 대서양을 건넌다. 그 사람은 바로 <모르그 가의 살인>의 주인공인 명탐정 뒤팽, 그 실제 모델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매튜 펄
하버드대학교와 예일대학교 법과대학원을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와 에머슨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치밀하고 정교한 역사 추리 소설 『단테 클럽』으로 미국 추리문학계를 발칵 뒤집어놓았고, 이 첫 장편소설이 40개국에서 30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모던 라이브러리 출판사의 모던 라이브러리 클래식 시리즈에서 단테의 『신곡―지옥편』,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 가의 살인』, 찰스 디킨스의 『에드윈 드루드의 비밀』을 편집했다. 장편소설 『단테 클럽』, 『에드거 앨런 포의 그림자』, 『디킨스의 최후』 등이 있다.

  목차

1권

프롤로그

제1장 1849년 10월 8일
제2장 파리
제3장 볼티모어
제4장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유령들

2권

제4장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유령들
제5장 홍수

역사적인 해설
감사의 말
작품 속 실존 유명 인사 소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