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뛰어난 채널러(Channeller)로서 미(美)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존재하는 지저도시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Adama) 대사 및 여러 존재들과 영적으로 교신하여 그들이 보낸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써 이 책을 완성했다.
늙음과 병고(病苦)와 먹고 살기 위한 삶의 스트레스, 죽음이 없는 이상세계가 실재한다면, 인간 누구나 그곳에서 살기를 희구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놀랍게도 그러한 세계가 이미 이 지구 안에 실존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는 동서고금을 통해 인간이 꿈꾸는 신비의 낙원으로서의 “이상향(理想鄕}”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존재해 았다. 예컨대 서양에는 숨겨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비경의 “샹그릴라(Shangri-la)”나 “파라다이스(Paradise)”, “유토피아(Utopia)”와 같은 가공의 낙원세계에 대한 전설과 상상이 있다. 그리고 동양의 티베트의 “샴발라” 내지는 “아갈타 왕국”에 대한 전설, 또 중국의 “무릉도원(武陵桃源)”, 또 신선계(神仙界)와 같은 신비의 세계에 관한 이야기들이 이에 해당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신비의“이상향(理想鄕}”의 세계가 단순한 전설이나 상상만이 아니라 이 지구 안에 엄연히 실존하고 있음을 여실히 밝혀주는 서적이다. 책의 저자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는 뛰어난 채널러(Channeller)로서 미(美)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존재하는 지저도시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Adama) 대사 및 여러 존재들과 영적으로 교신하여 그들이 보낸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써 이 책을 완성했다.
현재 <텔로스>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모두 고대 레무리아(Lemuria) 문명의 후예들이라고 하는데, <레무리아>는 태평양상에 실재하다가 약 12,000년 전에 일어난 대격변으로 인해 단 하룻밤 만에 바다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대륙이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텔로스인들은 그 당시 미리 피난하여 생존한 25,000명의 레무리아인들과 그 이후에 태어난 후손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들이 지구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자신들이 캘리포니아 주 샤스타 산 아래에 지저도시를 구축하여 12,000년 동안 5차원의 고도문명을 구가해 왔다는 사실을 지상의 인류에게 알기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그들 문명의 기원과 역사에서부터, 정치체제, 도시구조, 그곳 아이들과 남녀의 삶의 모습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소상하게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곧 다가올 2012년의 지구 차원상승과 대전환기를 맞이하여 어떻게 하면 우리 인류가 보다 높은 단계의 영적 상승을 성취하여 현재의 그들 문명과 같은 마법과 경이로움으로 가득찬 5차원의 문명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지를 가르치는 메시지들로 가득차 있다. 이는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 인한 천재지변 및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촌의 우리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정보들인 것이다.
책은 모두 5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부 레무리아인들은 누구인가? - 샤스타 산에 얽힌 여러 가지 신비와 레무리아인들과 그들 문명의 기원 및 역사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2부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의 메시지 - 아다마 대사가 텔로스의 정부와 정치체제, 도시구조, 환경 및 주민들의 생활상, 그곳의 동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여러 문답을 통해 그들 세계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들이다.
3부 엘 모리야 대사의 메시지, 텔로스의 토마스 메시지, 레드우드의 메시지, 아다마의 마지막 전언(傳言) - 지구영단 소속 엘 모리야 대사의 지구 차원상승에 관한 가르침을 비롯하여 몇몇 존재들이 지구변화와 텔로스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와 정보들을 전하고 있다.
4부 - 아다마 대사의 지구변화에 대한 예측 - 향후의 지구변동과 미래상황에 관한 아다마 대사의 구체적 예언으로서 차원 상승을 위해 참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다.
5부 편역자 해제(解題): 지저문명(地底文明)의 실체와 인류의 관계, 그리고 샴발라에 대해
이 부분은 지저세계를 직접 다녀온 여러 사람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샴발라>와 인류와의 관계에 대해 고찰해 봄으로써 향후 지저문명과의 조우시대를 대비해 역자 나름대로 그 방향을 모색해 본 것이다.
늙음과 병고(病苦)와 먹고 살기 위한 삶의 스트레스, 죽음이 없는 이상세계가 실재한다면, 인간 누구나 그곳에서 살기를 희구할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놀랍게도 그러한 세계가 이미 이 지구 안에 실존하고
작가 소개
저자 : 오릴리아 루이즈 존스
1940년대 초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출생했다. 젊었을 때는 간호사로 근무했고, 그 후 성인기의 대부분을 자연요법, 동종요법과 같은 대체의학의 전인적 치료법을 지도하는 건강 카운슬러 및 영적 카운슬러로 일했다. 1989년에 미국의 몬타나로 이주했으며, 이 때 빛의 형제단과 멜기세덱의 사제단의 후원하에 성직자로 임명되어 헌신해 왔다. 이 과정 중에 영단의 대사(大師)들과 교신할 수 있는 채널링 능력이 계발되었고, 몬타나에서 살던 1997년에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 대사와 <레무리아인 빛의 위원회>로부터 사명수행을 위해 샤스타 산으로 거처를 옮기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받았다. 그녀는 예수 그리스도나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등의 대사들과도 직접 영적으로 교신할 수 있는 뛰어난 채널러인 동시에 레무리아인들의 가르침과 메시지를 지상에 전파하는 중요한 사명자이다.
목차
제1부 - 레무리아인들은 누구인가?
1장 샤스타 산, 텔로스, 그리고 레무리아에 대해서
마법의 산 - 샤스타 … 27
2장 레무리아의 기원과 역사 - 39
샤스타 산의 도시 행사 - 레무리아의 가슴 열기 … 42
“올드 랭 사인(Auld Lang Syne)”은 레무리아 대륙에서 언젠가 들었던 마지막 노래였다 … 49
레무리아와 아틀란티스 대륙의 침몰 이후의 지구 상황 … 50
왜 이 두 고대문명에 관한 증거들이 오늘날 별로 남아있지 않은 것인가? … 51
[레무리아의 가슴 치유하기] … 52
3장 신(新) 레무리아 - 59
레무리아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지만 인류의 3차원적 시각과 지각으로는 아직 볼 수가 없다 …
60
지구의 존재로서 우리는 대가족이다 … 63
지상과 지저라는 지구의 두 문명의 재통합 시기는 최종적으로 매우 가까이 다가와 있다 … 64
지상에 천국과 극락을 건설하는 데는 우리가 걸린 12,000년이란 시간이 필요치 않다. 우리는 그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 67
제2부 - 텔로스의 고위사제 아다마의 메시지
4장 텔로스의 정부 - 71
텔로스의 도시 … 72
텔로스의 수송수단 … 75
지저세계인들은 외모가 우리와 많이 달라 보이는가? … 75
텔로스에는 공휴일이 있는가? 있다면 휴일을 어떻게 보내는가? … 76
레무리아인들은 둥근 원형의 집에 산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가? … 77
이제 작은 원형 주택 짓기를 시작해 보자 … 79
부디 유의하기를 바라며 … 81
지저세계의 도시들 사이를 관통하는 터널들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어떻게 유지되는가? … 81
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