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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준 남자
해드림출판사 | 부모님 | 200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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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통해 등단한 수필가들로 구성된 '수필드림팀'의 여섯 번째 테마수필집. 동화적이면서도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아버지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아버지'에 관한 20편의 수필을 수록하였으며, 책의 말미에는 지난 제5차 독후감 공모전 당선작도 함께 실었다.

  출판사 리뷰

가족 앞에서 눈물마저 쉽게 보일 수 없는 존재, 아버지

매회 독후감 공모전과 함께하는 테마수필이, 제6집에서는 ‘아버지’를 테마로 한 「어머니를 준 남자」(해드림출판사)를 내놓고 독자에게 찾아간다. 수필을 통해 틈틈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온 테마수필이, 이번에는 동화적이면서도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아버지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수필드림팀은 테마수필 제2집 「비손」에서 우리의 정신적 안식처이자 영원한 구원자로서의 어머니를 먼저 수필로 조명한 바 있다.

가족 앞에서 눈물마저 쉽게 보일 수 없는 존재인 아버지, 아버지는 가족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면서도 때로는 애증의 대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설혹 애증의 대상일지라도 우리에게 어머니를 있게 한 사람은 결국 아버지이다. 테마수필 필진은 그런 아버지를 보듬고 싶어 ‘어머니를 준 남자’라는 표현을 썼다.

테마수필 회장인 김영태 수필가는‘요즘 경기가 매우 좋지 않다. 백 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 불황과 앞으로 닥칠 일들이 어떤 격변을 가져올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행의 시기가 전개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아버지의 굽은 등은 더 휘어지고 삶의 무게로 짓눌리게 마련이다. 혹여 당신의 고달파하는 모습을 가족들에게 들킬세라‘괜찮다, 괜찮다’하며 겉으로는 태연함을 가장한다. 안타까운 일이겠지만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 땅의 우리 아버지의 참모습이다.’라고 하면서 아버지를 테마로 보듬게 된 이유를 밝혔다.

모두 20편의 수필이 실린「어머니를 준 남자」는 예정대로 독후감 공모전을 시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테마수필 홈페이지(http://www.sdt.or.kr/)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이번 6집 말미에는 지난 제5차 독후감 공모전 당선작도 함께 실려 있다.

테마수필, 제6차 1백만 원 고료 독후감 공모전 시행

인간의 따스한 정서를 추구하는 테마로 매번 수필을 발표해온 수필드림팀은, 테마수필집이 출간될 때마다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독후감 공모전을 시행한다. 테마수필집은 두껍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게재된 수필도 적어 독후감을 쓰기에는 부담이 없는 책이다.

아버지를 테마로 한 이번 여섯 번째 테마수필집,
「어머니를 준 남자」(해드림출판사)도 일반 독자를 상대로 1백만 원 고료의 독후감 공모전을 시행하며(홈페이지 참조 http://www.sdt.or.kr/), 수상작은 다음 테마수필집에 게재하고 당선자에게는 상금과 상패를 지급한다.

수필을 통해 틈틈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온 수필드림팀(회장 김영태)의 테마수필이다. 이번에는 동화적이면서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아버지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수필드림팀은 테마수필 제2집 「비손」에서, 우리의 정신적 안식처이자 영원한 구원자로서의 어머니를 먼저 수필로 조명한 바 있다.
가족 앞에서 눈물마저 쉽게 보일 수 없는 존재인 아버지, 아버지는 가족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면서도 때로는 애증의 대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설혹 애증의 대상일지라도 우리에게 어머니를 있게 한 사람은 결국 아버지이다.

수필드림팀은 그간 제5집까지의 판매 대금 대부분을 독자에게 환원하여 독자의 수필문학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독서 열기와 수필문학 부흥을 꾀하는데 노력하여 온다.
이번 독후감 역시 「어머니를 준 남자」에 실린 20편의 수필을 읽고 전체적인 감상을 서술한 다음, 독자에게 특히 인상 깊은 작품 두서너 편을 골라 집중적으로 독후감을 쓰면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테마수필
테마수필은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통해 등단한 2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2006년 8월 5일 결성되었다. 테마수필을 결성한 이유는‘ 현재가 아닌 미래지향성으로써, 필진 자신에게 목표와 책임을 부여, 문학성과 감동이 재고된 수필을 쓰도록 노력하자는 의도’때문이다. 매회 서정적인 테마를 주제로 작품을 발표하는 테마수필에서는 지금까지의 독후감 공모전도 병행하여 독자들의 적잖은 성원을 받았다. 이번「 선물」도 고등학생 이상 일반인을 상대로 1백만 원 고료의 독후감 공모전을 시행하며(홈페이지 참조) 수상작은 다음 테마수필집에 게재한다. 테마수필의 독후감 공모전은, 독자의 수필문학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침체된 독서 열기와 수필문학 부흥을 꾀하고 인간의 따스한 정서를 추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목차

목차
펴내는 글-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눈물이 절반이다
김영태/수필드림팀 회장

어머니를 준 남자

1. 아버지는 부재중· 강경자 | 11
2. 그날이오면· 김명숙 | 21
3. 오일장과 아버지· 장은초 | 29
4. 그날의 향기· 임영숙 | 37
5. 여우별· 이승훈 | 45
6. ‘사거랑, 사거랑’댓잎 우는 소리· 박래여| 53
7. 호랑이 그리고 또 호랑이· 김영태 | 61
8. 새벽운무· 김언홍 | 69
9. 선고(先考) 제일(祭日)의 소회· 한판암 | 75
10. 찢어진 사진 한 장 남지 않고· 김성보 | 85
11. 아버지의 유산· 김지영 | 97
12. ‘달빛’아래 손을 내밀다· 고현숙 | 109
13. 아버지삼대· 장석영 | 119
14. 생각하면 눈물 글썽이는· 이지영 | 125
15. 송아지의 성인식· 전대선 | 133
16. 항아리의 비밀· 이기순 | 141
17. 아버님의 걸음· 김호인| 151
18. 아버지와 어머니· 홍지아 | 161
19. 아빠와 아버지· 김창애 | 167
20. 너를 어찌 잊을까· 정지암 | 177

제5회 독후감 공모전 당선작

심사평: 음식 맛은 손맛이다 / 김영태 | 189
금상 : 행복하기로 마음먹기 / 지용기 | 194
은상 : 인연과 연인이 되고, 연인과 인연이 되는‘순간’/ 유지영 | 200
동상1: 바보 온달에게 가는 길 / 이정화 | 205
동상2: 스물 둘 / 천현주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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