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끝섬  이미지

끝섬
사랑하기 전에 이미 그리움
아름다운사람들 | 부모님 | 2010.02.1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36p
  • ISBN
  • 978899106687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 평생을 그리움과 고독 속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말 한마디 없이 집을 나간 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어떤 단서도 남기지 않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소장수 아버지. 너무도 어린 나이에 맞닥뜨려야 했던 사회라는 이름의 혹독하고 모진 세상. 하지만 죽는 순간까지 순수함을 잃지 않았던, 아련한 기억과도 같은 소년의 삶을 그린다.

  출판사 리뷰

모든 이들이 맞닥뜨리는 청춘의 어른 되기
시간은 저절로 가지만 청춘은 그냥 가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청춘은 한 순간도 녹록하지 않다.
여기, 한 평생을 그리움과 고독 속에서 자란 소년이 있다. 무엇 하나 풍족하지 않던 세월을 감내하며 살아내야 했던 거친 인생의 발자국. 말 한마디 없이 집을 나간 어머니, 어머니에 대한 어떤 단서도 남기지 않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진 소장수 아버지. 너무도 어린 나이에 맞닥뜨려야 했던 사회라는 이름의 혹독하고 모진 세상. 그 치열한 인생의 여정이 그에게 준 것은 무엇인가.
하지만 죽는 순간까지 순수함을 잃지 않았던, 아련한 기억과도 같은 소년의 삶을 감성적이면서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며 애달픈 시절의 이야기 속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우리의 청춘에 사랑은 무엇인가?
당신은 가슴 아린 사랑의 치열함을 간직하고 있는가. 가슴 속 그리움을 자양분 삼아 고독한 삶을 지켜온 그에게 다가온 애틋한 사랑. 아스라이 멀어지는 풋풋했던 첫사랑과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열정적인 사랑의 기억이 작품 속에 담겨 있다. 마음껏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할 수 있어 인생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어느 때보다도 찬란한 시절, 청춘. 누구나 꿈꾸는 격정적이고 아름다운 시절의 사랑이, 과장을 내던지고 사실적이면서도 세심한 표현으로 녹아들어가 우리 안에 스며있는 지나간 사랑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가게 한다.

끈기와 인내로 엮어낸 지금 우리들의 자화상
굴곡 많은 시대의 빛이 바랜, 하지만 놓아버릴 수 없는 뼈아픈 추억. 평생 아물지 않을 상처를 세월 속에 묻어두었던 이들의 애환. 누구도 비껴갈 수 없었던 그 아픔의 세월을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되돌아본다. 격랑의 시대를 살다 역사의 큰 획 속에 흩어져버린 무수히 많은 인생의 모습, 그 중 어느 것 하나라도 우리들의 삶이 아닌 것이 있을까. 그 고통의 편린들을 저자는 끈기와 외로움으로 엮어내었다.
이 작품은 혼란스럽고 가진 것 없이 청춘을 보내야했지만 결국 스스로를 놓지 않았던 이들의 삶을 인간 본연의 그리움과 사랑으로 녹여내고 있다. 또한 이작품은 지나간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으나, 떠나보낸 시절만을 말하지 않는다. 이는 삶의 어느 순간 맞닥뜨리게 되는 우리 모두가 가진 감정의 자화상이며, 우리가 숨쉬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의 또 다른 해석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설
1957년 충주 출생2010년 장편소설 『끝섬-사랑하기 전에 이미 그리움』 출간

  목차

소몰이 소년
회색 도시
달님의 슬픔
고향의 설움
루주 - 내츄럴 캔디
낯선 만남 - 하나 그리고 열하나
그녀, 또 다른 그녀
그녀의 향기, 그녀의 아픔
아아, 달님
벼랑의 끝자락
어머니의 끝섬
작은 장구벌레의 우화(羽化)
아담과 이브, 만개하다
꽃잎 떨어지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