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권배의 판타지 장편소설. 1983년, 그들이 하나의 조직을 만들었다. 1998년, 김인후가 조직에 합류했다. "그저 괴물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어. 지금도 인후는 미 정보부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주의 인물이야." 2010년, 전 세계의 추악한 야욕이 극에 달하고, 프리메이슨과 손 잡은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노린다.
출판사 리뷰
1권
1983년, '그들'이 하나의 조직을 만들었다.
“오늘 이후로 우리의 결의를 다잡고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합니다.”
1998년, '그' 김인후가 조직에 합류했다.
“그저 괴물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어.
지금도 인후는 미 정보부에서
가장 촉각을 곤두세우는 요주의 인물이야.”
2010년, 전 세계의 추악한 야욕이 극에 달하고
프리메이슨과 손 잡은 일본이 다시 한반도를 노린다!
북한마저 중국에 점령당한 지 오래, 우리 편은 없다.
“그들이 긴장을 조성한다면 선제공격합시다.
전군에 데프콘2를 발령합니다.”
이제 더 이상 '약한' 대한민국은 없다.
우린 이미 20여 년이 넘게 오늘을 준비해왔다!
2권
사고는 늘 예기치 못한 순간에 벌어진다.
2010년 새해.
독도로 일본 조사선이 접근했다.
이에 해군이 배를 일본 영해로 돌려보내던 중
눈앞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의 책임을 묻는 일본과 미국의 거짓 증언에
한국은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어차피 이 나라는 누명을 썼습니다.
그러니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한일전쟁의 발발. 그러나 과거의 한국이 아니다!
양자 컴퓨터 비스트의 개발로 강건해진 대한의 힘을
전 세계가 주목할 때가 왔다!
"비스트, 너의 능력을 보여줄 때다."
3권
권력, 투쟁, 암살 그리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됐다.
데니와 베르나르트, 글렌과 인후.
이들의 숨 막히는 공방전이 시작된 가운데
드디어 악마의 이빨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더러운…… 자식."
철저한 약육강식의 논리. 먹지 못하면 먹힌다!
그 논리에 놀아난 두 사람이 보이는가?
악마라 불리는 베르나르트의 계략 앞에
속절없이 무너진 두 사람의 우정.
들리는가? 한 남자의 울부짖음이!
'미안하네, 친구여.'
작가 소개
저자 : 이권배
2010년 『암전상인』상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만큼 멋진 일도 없을 것입니다.내 상상을 누군가와 나눌 수 있으니…….때론 고통스럽지만 그것이 커다란 힘이 됩니다.
목차
1권
양자컴퓨터 BEAST · 7
태동 · 33
음모 · 59
귀환 · 85
주변국들의 움직임 · 159
내겐 너무나 싸가지 없는 그녀 · 185
한국이 이루어낸 기적들 · 205
밀려드는 긴장감 · 247
흉계 · 295
2권
전쟁의 서막, 선공 · 7
아메리카의 고민 · 57
일본 상륙 · 73
한국의 숨겨진 수 · 115
승전 · 143
정리 · 167
외로움이란 · 205
검은 움직임 · 221
또 다른 음모의 시작 · 271
암습 · 291
3권
암습의 결과 · 7
세계의 제왕 · 37
타협과 배반 · 145
또 다른 천재 · 179
글렌, 그리고 베르나르트 · 235
완전한 암살 · 255
HAARP · 275
5권
무빙차이나 2 · 7
변절 · 33
디스트로이 · 105
CHANGE ONE'S MIND · 147
종전 · 245
변한 것은 없다 · 267
EPISODE ·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