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의 달란트를 100배 꽃 피우는 믿는 부모>,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도>의 이종철 저자의 책. 요한복음의 비유 한 개를 포함하여 예수의 비유들 중 가장 대중적이고 중요한 것,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총 24개 주제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비유 말씀과 그에 대한 해석을 듣다 보면, 진정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무엇이 정말 가치 있는 삶인지, 스스로를 점검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사소하고 고단한 일에 얼마나 큰 축복이 있는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만큼이나 지극하신지, 그 사랑을 본받아 행하려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등등을 가슴 깊이 아로새길 수 있다. 초신자들에게 기독교 진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동시에, 신자들에게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를 하나님 나라로 초청하고 있다.
우리는 그 초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의미 있는 삶, 풍요로운 축복이 있는 삶에 이르는 24가지 지침
과거에 비해 생활수준은 훨씬 높아졌지만 행복지수는 오히려 떨어졌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영혼이 더 쉽게 피폐해지는 까닭이다. 남들과 비교하느라고 정작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는 까닭이다. 차분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거나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 건지 살펴볼 겨를도 없이 모두들 그저 세상의 속도에 맞춰 살아가기 바쁘다. 사랑과 평온보다는 탐욕과 자기기만과 시기와 질투가 득세하고 있는 세상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에도 하나님은 은혜의 축제에 초청하기 위해 부지런히 우리를 방문하신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부지런히 사람을 찾으러 다니신다. 한 사람이라도 더 의미 있는 삶, 풍요로운 축복이 있는 삶으로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다른 데 정신이 팔려서 무심코 그 초대를 거절하고 만다. 사막처럼 삭막한 삶을 180도 변화시킬 변화를 갈구하면서도, 하나님의 초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초대는 뜻밖의 방식으로 찾아온다. 하나님에게 향하는 길은 의외의 곳에 있다. 우리는 어쩌면 이미 삶의 한복판에서 그분을 만났거나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다. 어느 교차로에서, 북적대는 지하철에서, 서류더미가 가득 쌓인 사무실에서 이미 그분을 보았을지 모른다. 이러한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언제 어느 때 찾아오더라도 기쁨으로 그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뜻에 따라 우리 삶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정갈히 가다듬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 말씀 중에 24가지 비유 말씀을 들어 우리가 가져야 할 삶의 태도를 짚어준다. 더불어 자연 속의 예화, 당시의 풍속, 고전, 문학작품, 명화, 지은이의 경험과 관련된 이야기를 곁들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말씀의 의미를 해석한다. 비유 말씀과 그에 대한 해석을 듣다 보면, 진정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무엇이 정말 가치 있는 삶인지, 스스로를 점검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의 뜻을 온전히 헤아리고 행하는 순간, 우리의 믿음은 완전해진다비유 말씀에서 찾은 완전한 믿음에 이르는 길
예수의 가르침을 보면 탄성을 발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말씀은 어느 시대나 어느 장소를 가릴 것 없이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는 제자들을 직심으로 가르치며 몇 번씩 반복해서 그것도 비유와 사례를 들어 간절히 설명하셨다. 비유란 마치 그림책과도 같아서 어려운 진리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머릿속에 오래 기억되도록 한다. 때로 오만가지 수사보다 한 장의 명징한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듯 그림처럼 선명한 비유는 예수의 진리를 한눈에 통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예수는 많은 비유 말씀을 남기셨다. 예수님의 공생애를 기록하고 있는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는 총 41개 유형의 비유가 있는데, 《뜻밖의 초대》는 요한복음의 비유 한 개를 포함하여 예수의 비유들 중 가장 대중적이고 중요한 것,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총 24개 주제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사소하고 고단한 일에 얼마나 큰 축복이 있는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만큼이나 지극하신지, 그 사랑을 본받아 행하려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등등을 가슴 깊이 아로새길 수 있다. 비유 말씀은 마치 성경이라는 닫힌 책을 여는 열쇠와 같다. 그만큼 쉽게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말씀을 곱씹고 실천하는 동안 기독교 진리에 대한 이해가 한층 높아지고, 더 완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막 같은 일상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진리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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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이종철
빛과생명교회(서울시 관악구 소재)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서울대 미생물학과와 한신대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으며, 한신대에서 사도행전 관련 논문으로 신약학 박사(Th. D) 학위를 받았다. 청년 시절 복음주의 권에서 활발한 교회개혁과 사회참여 운동을 펼쳤다. 〈대학기독신문〉을 발간하고, 〈복음과상황〉 기자와 편집장을 역임했다. CBMC(한국기독실업인회) 인천 계산지회를 지도했으며, 현재 코트라(kotra) 선교회 지도목사다. 저서로는 《믿는 부모》(자녀교육서, 팝콘북스, 2007), 《하나님이 찾으시는 기도》(주기도 강해서, 좋은씨앗, 2008), 《뜻밖의 초대》(예수님의 비유 강해서, 다음생각, 2010)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뜻밖의 초대에 지혜롭게 응하기 위하여
첫 번째 초대_말씀은 씨앗을 움트게 하나니
백배 천배의 결실을 맺는 땅_씨 뿌리는 비유
교회는 결코 거룩하지 않다_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작은 것은 위대하다_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두 번째 초대_고단함과 사소함 속에 보화가 있나니
고통스런 인생의 밭에서 발견한 보화_밭에 감춰진 보화와 값진 진주의 비유
아흔아홉보다 하나가 더 소중하다_잃은 양의 비유
지극히 작은 자로 변장하신 그리스도_최후 심판의 비유
무익한 자가 유익하다_무익한 종의 비유
세 번째 초대_하나님은 지극한 사랑이시니
490번이라도 용서하라_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저버린 어느 포도원 주인 이야기_포도원 주인과 품꾼의 비유
뜻밖에 초대받은 사람들_왕의 혼인잔치 비유
인류사의 요약판 돌아온 탕자 이야기_돌아온 탕자의 비유 1
집 안에 있는 또 하나의 탕자_돌아온 탕자의 비유 2
네 번째 초대_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슬기로움이 있나니
그때는 늦다 미리 준비하라_열 처녀의 비유
한 달란트 인생의 비애_달란트와 므나의 비유
싹 다음에 이삭, 이삭 다음에 알곡_스스로 자라는 씨의 비유
어떤 농부들의 엄청난 착각_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
덤으로 삽니다_열매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다섯 번째 초대_이 행함 속에 완전한 믿음이 있나니
강도 만난 자와 88만원 세대_선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
전쟁을 하기 전에 먼저 비용을 계산하라_망대 세우는 비용의 비유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_불의한 청지기 비유
어떤 부자와 그 형제들_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
불의한 재판관 같으신 하나님_불의한 재판관과 성가신 과부의 비유
아무도 타인을 무시할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