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인들은 자주 쓰지만 네이티브가 듣기에는 너무 어색한 영어, 네이티브는 즐겨 쓰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낯설기만 한 영어를 모두 모은 책. 배운 대로 말했다가 혼쭐난 사연, 토씨 하나 차이로 큰일 날 뻔한 사연, 네이티브 말 잘못 이해해서 배탈 난 사연 등 저자가 미국에서 15년 동안 생활하면서 직접 부딪치고 망신당하며 터득한 ‘한국식 영어오류’와 ‘미국식 실전영어’의 쇼킹한 진실을 들려준다. 단순하게 영어의 뜻을 전하는 차원이 아니라, 미세한 뉘앙스 차이와 숨겨진 의미나 감정까지 콕 집어서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는 점이 특징이다.
[Part 1]에서는 어색하게 들리는 교과서식 인사, 비슷하지만 바꿔 쓰면 황당한 단어들, 뉘앙스 모르면 민망해지는 표현 등 한국인의 90%가 맞다고 생각하지만 네이티브에게는 너무 이상한 “영어오류”를 찾아서 교정해 준다. [Part 2]에서는 모르면 콩글리시 하게 되는 입버릇과 맞장구영어, 미드 단골표현인 구어체와 관용어, 궁금하지만 배운 적 없는 숫자영어와 까칠한 영어 등 네이티브의 90%가 즐겨 쓰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너무 낯선 “실전영어”를 따라잡게 해준다.
영어 초보부터 고수까지 놓쳐서는 안 될 필독서로서, 특히 자신의 영어 실수를 줄이고 싶은 사람, 영어 궁금증과 답답증을 해소하고 싶은 사람, 보다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출판사 리뷰
듣는 사람 황당하고 말하는 민망한 [영어실수 긴급진단]
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누구도 대답해주지 못 했던 [영어지식 & 실전상식 백과]
1. 창피한 영어 실수, 독자들은 겪지 않기를!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에서 온몸으로 부딪치고 망신 당하며 터득한 경험의 산물이다. 그가 겪은 실전 영어는 교과서에서 배운 것과 달랐고, 교과서에서 알려주지 않은 것 투성이었다. 저자는 한국 학습자들이 자신과 같은 실수와 고생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꼭지 한 꼭지 정성스레 이 책을 집필했다.
2. 알고 나면 얼굴 빨개지는 영어오류 진단 및 처방
내 영어에 네이티브가 황당해하고 화를 내고 서운해 하는데, 그 이유를 몰랐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아보자. 말하면서도 왠지 틀린 것 같고 찜찜했는데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었다면 이 책에서 해결책을 찾아보자. 암기식 단어 공부로는 알 수 없는 영어의 ‘뉘앙스’를 알아야 영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3.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영어질문 Best
‘도대체 이거랑 저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 거야?’ 하며 원어민 붙들고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들,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아무나 대답해주지 못했던 질문들, 물어보기에도 부끄러웠던 사소한 궁금증 등을 1:1 개인과외처럼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한국인의 궁금증과 네이티브의 숨은 감정까지 잘 알고 있는 저자가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다!
4. 초보 딱지 떼려면 꼭 알아야하는 실전영어 상식
미드 주인공이 즐겨 쓰는 저 말이 도대체 무슨 뜻이지? 외국인 친구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겠다? 영어권에서의 실전영어는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다르다던데 걱정된다? 이런 분들을 위해 현지에서 건진 ‘실전영어’ 중 가장 쓰임새가 많은 것만 모았다. 이 정도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면 영어실력이 초급에서 벗어나기 어려우니 꼭 알아둘 것!
작가 소개
저자 : JD Kim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을 졸업한 후 University of Hamline-School of Law에서 로스쿨 JD 과정을 이수, 위스콘신 주 변호사 면허를 취득했다. 미국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 콘텐츠 연구 개발 및 컨설팅, 강의, 번역, 감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영어뿐 아니라 여러 언어에 관심이 많아 대학교 재학 시절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교환학생 신분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기도 했다. 늘 어떻게 하면 쉽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지 연구하는 열혈 저자인 JD는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jdkimmm)를 통해 영어 학습자들과 교류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왕초보 영어 대박패턴 200(로그인)』, 『헐리웃스타들의 쉬운 영어 따라하기(21세기북스)』 등이 있다.
목차
Part 1 한국인의 90%가 틀리는 “영어오류” 바로잡기
1장 교과서대로 했다간 왕따 당하기 십상 <인사 영어상식>
01 Hey!는 부르는 말일까, 인사일까?
02 Nice to meet you. 하면 부담스러워한다?
03 How are you?라는 내 질문을 왜 왜 무시하는 거야?
04 아는 사람 모르는 척하기 Nice to meet you.
05 인사를 했는데 또 하는 이유는 뭐지?
06 헤어질 때 Bye.만 하면 서운해 한다
07 ‘만나서 반가웠다’고 할 때는 Nice meeting you.
08 You’re welcome.은 너무 오버야
09 친구에게 Thank you very much. 하면 생뚱맞다
10 Sorry.와 Excuse me.는 입에 달고 살자
11 내 이름 말할 때 ‘주스’와 ‘오리’까지 동원하는 이유
12 이메일 주소 말하다가 ‘골뱅이가 영어로 뭐더라?’
2장 쓸 때마다 고민되는 <헷갈리는 영어상식>
13 Sure.와 Of course.는 같은 뜻이 아니다
14 바꿔 쓰면 진짜 웃기는 fun과 funny
15 은근히 헷갈리는 soon과 early
16 사용법이 완전히 다른 before와 ago
17 many냐 much냐 a lot of냐, 그것이 문제로다
18 ‘조금’일 때는 a little, ‘애매’할 때는 kind of
19 일상 대화에서는 kind of, 글을 쓸 때는 type of
20 Me, too. 잘못 쓰면 왕자병 환자 된다
21 too 잘못 쓰면 투덜이로 오해받는다
22 분위기 보고 써야 하는 How/What about~?
3장 바꿔 쓰면 황당해지는 <헷갈리는 동사상식>
23 스토커는 당신을 see하지 않고 w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