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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쯤 와버린 길
서정의집 | 부모님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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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윤영석 시인의 시집. 그의 시세계는 시적 자아가 확연하고 어조 역시 또렷하다. 특히 시적 비유에 있어 남달리 독특한 그 유사성 짙은 시어들이 작품 속속들이 박혀져 빛을 발하는 것은 의식에 흐름에서 찾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가을쯤 와버린 길

윤영석 시세계는 시적 자아가 확연하고 어조 역시 또렷하다. 특히 시적 비유에 있어 남달리 독특한 그 유사성 짙은 시어들이 작품 속속들이 박혀져 빛을 발하는 것은 의식에 흐름에서 찾을 수 있다. 의식의 흐름, 그 작용 속에서 지각들은 의식적 또는 반(半)의식적인 사고들, 기억들, 기대들, 감정들 그리고 임의적 연상들과 섞인다.
-이효녕(명예문학박사.시인.소설가)해설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윤영석

  목차

제1부 바람이 머무는 아침
012 바람이 머무는 아침
014 꺾어두고 싶은 꽃
016 몌별 袂別
017 어머니 떠나 더 그립다
018 눈 오는 날의 독백
019 입춘 편지
020 귀로
021 어떤 바람
022 같거나 다른 길
023 봉숭아
024 이성애
025 꽃샘잎샘에도 꽃은 피고
026 바다여
028 세월아
029 쉰의 상념
030 잔설 속에 오는 봄
031 詩人의 苦腦
032 노트에 쓴 가을
034 하루
035 동그라미 속 나
036 촛불

제2부 벚꽃
038 벚꽃
039 담쟁이
040 목련1
041 목련2
042 가을은 그랬다
044 사랑1
045 사랑2
046 겨울 바다
047 하얀 초대
048 민들레
049 봄이 오는 숲의 묵시
050 그대, 그리움
051 가을과 詩人
052 바람
053 숲의 소리
054 학력이 뭐 길래
055 우울한 세상 소리
056 갈대

제3부 가을쯤 와버린 길
058 가을쯤 와버린 길
060 궁금한 안부
062 화려한 외출
063 계절은 아름답건만
064 장마1
065 장마2
066 어떤 바람
067 문상 問喪
068 푸른 꽃
070 만약 하늘이
072 숭례문이여
073 황홀한 유혹
074 우연히
076 하루 삶에서
078 피고 지는 길
079 촛불 시위
080 입영하는 아들에게
081 여자
082 여름 단상

제4부 내 가을로 오십시오
084 내 가을로 오십시오
086 돌아올 수 없는 길
087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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