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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연학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 북경사범대학에서 민속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관으로 일하며 인천민속학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중 농기구 비교 연구》, 《한중 두 나라의 문과 상징》, 《복은 부르고 액은 쫓고》, 《짚이랑 흙이랑 나무랑 돌이랑》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천진기
1961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대학교 민속학과를 졸업하고 영남대학교 대학원 문화인류학과에서 석사를,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국립민속박물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며 중앙대학교, 가톨릭대학교, 한국전통문화학교 등에서 민속학, 박물관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한국동물민속론』『한국 말 민속론』『운명을 읽는 코드 열두 동물』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준혁
우리 역사상 최고의 개혁군주라고 평가받는 정조가 세운 수원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정조가 조선의 농업을 전면적으로 개혁하고자 만든 대유평大有坪에 세워진 파장초등학교와 수성중학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훗날 본격적으로 정조를 연구를 하기 전까지는 정조가 ‘대유평’이란 이름을 지은 의미를 알고 알지 못했음을 한탄하기도 하였다.중학교 1학년 때, 역사를 공부하고 교사가 되신 아버지의 자전거 뒷자리에 타고 함께 등교하면서 하루에 한 꼭지씩 역사 이야기를 들은 것이 가슴에 남아 역사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1986년에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에 입학하였다. 80년대 후반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그러했듯 민주화 운동의 대열에 참여하여 6월 항쟁을 경험하였고, 중앙대 대학원에 진학한 후에는 당시에는 드물게 ‘정조’正祖를 전공하였다. 석사 논문으로 ‘조선후기 정조시대 불교정책’을 제출하였고, ‘조선 정조대 장용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화성(華城)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수원시가 본격적인 화성 복원 사업을 추진할 때 수원시 학예연구사로 임용되어 화성의 복원과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였고, 이후 화성박물관 건립을 주도하여 학예팀장으로 재직하였다. 이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하다가 한신대학교에서 정조교양대학을 설립하면서 동 대학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국제기념물협회 위원과 민예총 문학위원회 위원이자 역사에세이스트로, 신문과 방송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한편 하늘이 부여한 천명이 바로 정조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는 사명감에 화성을 찾아오는 모든 이들에게 화성의 우수성과 아름다움 그리고 그 안에 담겨 있는 정조시대 개혁과 민본정신을 강의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저서로는 ‘정조, 새로운 조선을 디자인하다’(웅진싱크하우스), ‘이산 정조 꿈의 도시 화성을 세우다’(여유당출판사), ‘정조는 왜 화성을 쌓았을까?’(자음과 모음), ‘한반도의 운명을 바꾼 전투’(한신대학교 출판부), ‘알기 쉬운 화성 이야기’(
저자 : 홍순석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강남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포은학회 회장, 용인시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포천·이천·안성 등 경기 지역의 향토문화 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본래 한국한문학 전공자인데 향토사가, 전통문화 연구가로 더 알려져 있다. 연구 성과물이 지역과 연관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그동안 『성현 문학 연구』, 『양사언 문학 연구』, 『박은 시문학 연구』, 『김세필의 생애와 시』, 『용인학길라잡이』, 『용인의 민간신앙』, 『용인의 옛 노래』, 『향토사연구의 이론과 실제』, 『용인학』 등 60여 권의 책을 냈다. 번역서로 『읍취헌문집』, 『봉래시집』, 『부휴자담론』, 『허백당집』, 『용재총화』, 『진일유고』를 펴냈다. 짬이 나면 글 쓰는 일도 즐긴다. 『탄 자와 걷는 자』는 잡 글을 모은 것이다.
저자 : 송재용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저자 : 이문학
팔달산관상연구소 소장
저자 : 하성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 후기 문학의 화폐 경제 반영 양상>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산둥성(山東省) 옌타이대학교(烟台大學校) 초빙교수와 고려대학교 BK21 한국어문학교육연구단 연구교수를 지냈고, 2016년 현재 동국대학교 조선 후기 야담집 정본화 연구단에서 전임 연구원으로 있으며, 강남대학교와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조선 후기 문학과 화폐 경제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매점매석의 문학적 형상화 방식과 그 인식>, <놀부 박사설의 성격과 화폐 경제 인식-퇴장화폐 문제를 중심으로->, <포의교집의 삽입시 연구> 등의 논문을 썼으며 공저로 ≪우리의 옛 문화와 소통하기≫가 있다.
책머리에
01 영원한 이름과 뿌리의 기록
02 출산의례에 나타난 상징
03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던 이유
04 우리의 삶과 민속놀이
05 우리 집과 마을의 지킴이
06 열두띠와 동물상징
07 영원한 땅, 명당은 어떻게 찾나
08 관상의 원리와 적용
09 구중궁궐, 그곳 왕실의 삶
10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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