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연도 인간도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북. 우리가 왜 먹고, 어떻게 소비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실용서다. 만약 당신이 ‘섹시하면서 지속 가능한 삶은 공존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든다면, 의식주 개혁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환경주의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섹시한 환경주의자가 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무심코 먹는 감기약 한 알이 아마존 열대우림을 헐벗게 하고, 비행기의 양변기 물을 한 번 내릴 때마다 연료 1L가 소비된다는 것을 자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시작이다.
‘에코 트레이너’인 저자는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입고, 생활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통근하는지, 어디에서 휴가를 보내는지 등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지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나와 우리들이 지속 가능하고 섹시하게 사는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또한, 책을 통해 자각 없이 일상을 살아온 현대인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해준다. 하지만 무조건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멋내기를 멈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가끔은 달콤한 브런치로 나를 위한 사치를 누리는, 행복한 에코칙이 되기를 조언한다.
출판사 리뷰
즐겁게 먹고, 매력적으로 가꾸고, 럭셔리하게 살면서도,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에코라이프!
영혼을 살찌우는 음식, 내 몸을 살리는 운동, 자연과 더불어 여유롭게 잘 먹고 잘 사는 법!
의식주 개혁 프로젝트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환경주의자로 대변신!
자연도 인간도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북 《지속 가능하게 섹시하게》가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왜 먹고, 어떻게 소비하고,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드는 실용서다. 만약 당신이 ‘섹시하면서 지속 가능한 삶은 공존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든다면, 의식주 개혁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환경주의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여기서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이란 지구를 생각하는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생각과 행동을 말한다. 섹시는 화려한 겉모습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본성에 나온다. 섹시한 환경주의자가 되는 것은 아주 간단하다. 일상생활 속 작은 행동 하나가 건강과 환경을 지킬 수 있다. 무심코 먹는 감기약 한 알이 아마존 열대우림을 헐벗게 하고, 비행기의 양변기 물을 한 번 내릴 때마다 연료 1L가 소비된다는 것을 자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시작이다.
‘에코 트레이너’인 저자는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입고, 생활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통근하는지, 어디에서 휴가를 보내는지 등 소소한 행동들이 바로 지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야말로 바로 나와 우리들이 지속 가능하고 섹시하게 사는 원동력”이라고 말한다.
미셸 오바마, 안젤리나 졸리 등 세계적 셀러브리티들이 앞서 실천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이 책은 자신의 삶이, 지구와 자연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나를 학대해왔으며 사랑하지 않았던 ‘내몸 이기주의자’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는 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게 할 근본적인 이유가 된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에코라이프의 시작이라는 주제와도 일맥상통한다. 게다가 이 책은 자각 없이 일상을 살아온 현대인들을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해준다. 하지만 무조건 채식주의자가 되거나 멋내기를 멈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가끔은 달콤한 브런치로 나를 위한 사치를 누리는, 행복한 에코칙이 되기를 조언한다.
일주일에 하루는 고기 반찬 없는 날!
육식을 제한하는 것은 환경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만드는 온실가스의 5분의 1이 축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에너지 생산에 이어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큰 원인으로, 우리가 원흉으로 보는 교통 수단보다 더 높은 양이다. 그 이유는 바로 소들의 방귀 때문이다. 방귀에서 나온 메탄가스는 이산화탄소보다 20배가량 더 독하다. 15만 마리의 도축용 소와 버팔로가 메탄가스를 뿜어내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육식을 하는 대신 조금 더 자각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면, 삶이 달라진다. 조금 비싸지만 방목한 닭과 유정란을 먹고, 운송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되도록이면 공동구매 사이트를 통해 로컬 축산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라떼를 마실 때에는 우유 대신 두유를! 500원 더 받는 테이크아웃 커피숍도 있지만, 보다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기 뿐 아니라 이름조차 알 수 없는 수백 종의 합성감미료,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유기농 식품을 찾고, 소화가 잘되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에코칙’ 들의 비법이다. 우리 안에 있는 섹시함을 유지하고 끌어내는 첫 번째 길! 바로 정신을 빼앗기지 말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일이다.
화장품도 다이어트 하자!
우리나라 여성들이 하루에 사용하는 기초 화장품은 평균 8개. 일본의 6~7개, 유럽의 2~3개에 비해 월등히 많은 숫자다. 칠하고 닦아내고 씻어내고 다시 바르면서 피부에는 24시간 동안 화장품이 마를 날이 없다
작가 소개
저자 : 권수현
에코 라이프스타일리스트.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뉴욕 대학교,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술과 패션을 배우기 위해 떠난 미국 유학 시절 생명, 평화, 채식주의로 대표되는 히피들과 어울리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생활양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특히 자각하는 식생활에 대해 중요성을 느껴 미국 바우만 칼리지에서‘통합적 영양학’을 연구했다. 제일기획 AE를 역임했으며, 기업과 학교에서 문화 콘텐츠 개발론, 셀프 리더십 생활양식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의를 해오고 있다. 현재 ‘싱크로 라이프스타일 연구소’ 대표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교육, 컨설팅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히피를 동경하던 삐삐걸, 섹시하고 ‘지속가능한’ 에코칙이 되다
01 자연과 더불어 먹기eco-friendly eating
지속가능한 ‘먹기’의 출발점, ‘자각’하기
*몸도 건강하게, 지구도 시원하게
지구를 위한 요리, Cool Cuisine ?지속 가능하고 섹시하게 요리하기
*증조 할머니와 장보기
마케팅에 속지 말고 진짜음식을 먹자! ?제철 음식을 먹자
*유기농? 무농약? 환경친화?
자각하는 소비를 위한 유기농 Q&A ?유기농 식품을 소비하는 현명한 방법들
*쓰레기 줄이기
싸고 안전하게 물마시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히피, 평화, 그리고 채식주의자
02 내가 아름다워야 지구도 아름답다eco-friendly beauty
에코칙 이라면 화장품 다이어트부터!
*피부를 쉬게 하라
화장품, 얼마나 사용할까? ?내 피부가 원하는 진짜 스킨케어 제품을 찾아라
*화장품 제대로 알고 바르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Red Card, Yellow Card
*safe zone에서 마음껏 고르기
윤리적인기업, 양심 있는 생산품 ?수은립스틱, 얼마나 위험할까?
*유명 스파 부럽지 않은 셀프& 내추럴 에스테틱
할머니의곳간속재료들로만드는최고의처방전
03 영혼을 위한 쇼핑eco-friendly fashion & shopping
쇼핑이란, 정말 필요한 것을 내 능력의 한도내에서 구매하는 것!
*녹색이 대세다Green is the new black
블랙NO!그린YES!?품질도, 내구성도 좋은 그린패션?우리나라에 부는 오가닉 바람
*셀러브리티, 에코칙 패셔니스타!
*딱 하루만, 지갑 잃어버리기
*3R을 지키는 에코칙 쇼핑
Reduce‘, 소수정예’로 에코칙 되기?Reuse, 빈티지 패션으로 에코칙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