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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2  이미지

시크릿 가든 2
드라마 소설
뮤진트리 | 부모님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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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SBS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설로 만난다. 김은숙 작가의 극본을 강이을 작가가 소설로 풀어냈다.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만들어 낸 소설이다. 드라마의 명대사들을 소설을 통해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 주연 배우들의 멋진 스틸 사진도 함께 수록하였다.

중세 유럽의 대 장원을 연상하게 하는 넓고 멋진 대 저택. 숲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그곳을 사람들은 '시크릿 가든'이라 부른다.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그곳에는 능력 있고 까칠한 백화점 사장 주원과 오만방자한 한류스타 오스카가 살고 있다. 가족도 없이 친구와 단 둘이 살면서도 늘 꿋꿋하게 꿈을 키우고 사는 스턴트우먼 라임은 어느 날 누구나 한번은 꿈꾸어 보았을 환상적인 공간 '시크릿 가든'에 발을 들여놓고 마는데…

* 부록 엽서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출판사 리뷰

SBS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설로!
남녀의 영혼이 바뀐 후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로맨틱 코믹 판타지

SBS 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 소설로 재탄생하다

소설 <시크릿 가든>은 흡인력 있는 대사로 정평이 난 김은숙 작가의 극본에 신예 작가 강이을이 간결하고 탄력있는 문장으로 신비감을 더해, 드라마와는 또 다른 로맨틱 판타지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이다.

중세 유럽의 대 장원을 연상하게 하는 넓고 멋진 대 저택. 숲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그곳을 사람들은 ‘시크릿 가든’이라 부른다.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그곳에는 능력 있고 까칠한 백화점 사장 주원과 오만방자한 한류스타 오스카가 살고 있다. 가족도 없이 친구와 단 둘이 살면서도 늘 꿋꿋하게 꿈을 키우고 사는 스턴트우먼 라임은 어느 날 누구나 한번은 꿈꾸어 보았을 환상적인 공간 ‘시크릿 가든’에 발을 들여놓고 마는데...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만들어 낸 소설 <시크릿 가든>.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 라임과 주원은 과연 마법을 푸는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드라마의 명 대사들을 소설을 통해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는 소설 <시크릿 가든>은 주연 배우들의 멋진 스틸 사진을 함께 수록해서, 독자들에게 소설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의 로맨틱 코믹 판타지!
돈 없고 못생긴 남자는 용서해도 쨉이 느린 남자는 용서하지 못한다는 라임은 타고난 미모로 늘 여배우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는 액션배우다. 게다가, 그 몸매에 왜 액션배우를 하냐고 물으면 ‘팔잡니다’라며 싱그럽게 웃을 줄 아는, 내면도 멋진 스턴트우먼이다.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아버지의 제자였던 종수의 지도하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스스로를 단련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라임은, 힘든 촬영 현장에 늘 활력을 주는, 종수에게는 둘도 없는 보배 같은 여자다. 그런 라임이 어느 날 말도 안 되는, 세상에서 보도 못한 이상한 남자 주원에게 말려들었다. 이 무슨 위험한 운명인가.

자신과 같은 존재를 만든 것을 보면 신은 분명 여자일거라는 헛소리를 하는 주원은 시간 낭비 감정 낭비 안 해도 되는 정략결혼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오만함의 결정체다. 게다가 고생 모르고 자란 재벌가의 후예답게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미성숙하고 사악(?)하기까지 하다. 이제까지 남의 고통이나 남의 감정에는 별 관심이 없이 살아온 주원이 어느 날 자신의 세계와는 어느 것도 맞는 것이 없는 이상한 여자 라임에게 꽂혔다. 그날 이후 자존심 상하게 자꾸만 라임이 보고 싶어진다.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운명인가.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만들어 내다.
소설 <시크릿 가든>은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의 성장 소설이다.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과 가볍게 톡톡 나는 듯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대사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극본을 바탕으로, 신예작가 강이을이 깔끔한 문장으로 신비감을 더해서 마치 한 편의 판타지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만들었다.

원작 소설과는 달리 드라마를 소설로 만들면서 자칫 놓치기 쉬운, 드라마 극본과의 차별성이나 소설이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맛을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쓴 소설 <시크릿 가든>은 소설로 드라마를 만나는 독자뿐만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에 열정적인 성원을 보여준 팬들에게도 드라마를 소설로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김은숙 작가의 명 대사를 그대로 살리면서 드라마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행간의 의미를 문장으로 풀어낸 소설 <시크릿 가든>은 독자들에게 소설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주연 배우들의 멋진 스틸 사진도 함께

  작가 소개

저자 : 강이을
1977년생. 프리랜서 작가. 한 페이지 단막극 <박단추 씨의 시계는 느리게 간다>가 SBS 러브FM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매거진 '한 페이지 단편소설(1pagestory.com) ' 에디터로 참여 중이며, '에피파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티백 녹차를 즐겨 마시며 취미는 독서와 자전거, 혹은 그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하는 나들이. 평일에 놀고, 비수기에 여행하기 위해 보험 혜택을 거부한 채 프리랜서를 고집하고 있다.

  목차

1권

<1부>
1. 시크릿 가든의 주인들
2. 날아라! 길라임
3. 운명의 토끼
4. 이상한 감정들
5. 예상하지 못한 일
6. 신경 쓰이는 사람
7. 세상은 동화가 아니야
8.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진 않아

<2부>
1. 착각 아닌 착각
2. 아무렇지도 않게 맑은 날
3. 행운일까?
4. 마치 마법처럼
5. 다시 만나다
6. 상식이 달라
7. 제주도의 검푸른 밤
8. 국지성호우

<3부>
1. 새로운 아침
2. 나에게 키스
3. 숨길 수 없어
4. 이상한 나라의 두 사람
5. 그녀의 시크릿 가든
6. 포기하지 않아
7. 겁쟁이들
8. 다시 내린 비

2권

<4부>
1. 새로운 시작, 또 다른 아픔
2. 확률이 적을수록 보상이 크다
3.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
5. 삼류 드라마처럼
6. 미안해
7. 걸을 만큼 걸으면
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5부>
1. 다만 너무 멀리 존재하는, 그래서 환상 같은
2. 거지같은 사랑
3. 반짝이는 별보다 더 아름답게 빛나는
4. 눈물의 크리스마스
5. 오랜만의 비
6. 다음 비를 기다리며
7. 따뜻한 겨울
8. 죽음의 문턱에서

<6부>
1. 기적을 일으켜줄게
2. 운명의 고리
3. 물거품처럼 사라지겠습니다
4. 빗속으로
5. 깊은 밤을 날아서
6. 당신이 만들 동화
7. 붉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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