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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렐란드라 이미지

페렐란드라
홍성사 | 부모님 | 20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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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C. S. 루이스의 우주 3부작 제2권. 전편 <침묵의 행성 밖에서>에서 사악한 물리학자 일당에게 납치되어 말라칸드라(화성)에 갔다 온 랜섬 박사가 이번에는 신의 뜻에 이끌려 페렐란드라(금성)에 왔다. 낙원과도 같은 페렐란드라로 간 랜섬은, 그곳을 타락시키려는 한층 더 사악하고 강력해진 물리학자 웨스턴을 다시 만나 대결한다. 악한 영의 조종을 받는 웨스턴과의 영적 두뇌 싸움에서 무력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랜섬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는가?

C. S. 루이스가 가장 좋아한 작품 <페렐란드라>는 에덴동산 이야기다. 〈창세기〉, 밀턴의 《실낙원》에 비견될 만한 소설이다. 이미지가 때로 어떤 논증보다 힘이 세다는 사실을 안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루이스는 인물 묘사와 사상의 표현에 심혈을 기울여 이 작품을 썼다. 《고통의 문제》,《기적》과 같은 자신의 변증서로는 마음껏 표현할 수 없었던 천국의 이미지를 그는 이 작품에서 풍부하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1. C. S. 루이스가 가장 좋아한 작품, 《페렐란드라》
《페렐란드라》는 에덴동산 이야기다. 〈창세기〉, 밀턴의 《실낙원》에 비견될 만한 소설이다. 이미지가 때로 어떤 논증보다 힘이 세다는 사실을 안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루이스는 인물 묘사와 사상의 표현에 심혈을 기울여 이 작품을 썼다. 《고통의 문제》,《기적》과 같은 자신의 변증서로는 마음껏 표현할 수 없었던 천국의 이미지를 그는 이 작품에서 풍부하게 전한다.
지구로부터 약 5천만 킬로미터 떨어진 별, 끝없이 펼쳐진 바다 위로 섬들이 떠다니고, 신화에나 나올 법한 동물들이 살며 지구상에는 없는 과일이 열리는 곳, 페렐란드라. 그곳은 완벽한 고요와 이전에 없던 쾌감, 가늠할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며, 밤이 되면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리는 곳이다. 주인공 랜섬은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신의 뜻에 순종하여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이 아름다운 행성에 도착한다. 그는 이곳의 여주인인 초록 여인을 사악한 물리학자 웨스턴의 몸을 빌린 악의 세력에서 보호해야 한다.
랜섬과 예수 그리스도는 비슷한 점이 많다. ‘랜섬Ransom’이라는 이름에는 ‘속죄’, ‘몸값’의 의미가 있다. 랜섬은 페렐란드라를 구하려고 자신을 내놓는다. 그는 악한 영에 씐 웨스턴과 싸우다가 발꿈치를 찢기지만 결국 승리한다. 그는 죽음을 상징하는 지하세계로 내려갔다가 사흘쯤 뒤에 다시 올라온다. 그리고 두려움과 고뇌 속에서도 성령에 순종한다.

2. J. R. R. 톨킨과의 우정이 우주 3부작을 만들다
J. R. R. 톨킨과의 만남이 없었다면 《페렐란드라》가 포함된 〈우주 3부작〉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시중에 읽을거리가 적다는 이야기를 하다가 톨킨이 “공간과 시간 이야기들은 ‘회복’과 ‘탈출’을 제공하지”라고 하자, 루이스가 “우리는 자네의 《호빗》 같은 이야기들이 필요하네. 우리 중 한 사람은 시간 여행 이야기를 쓰고 다른 사람은 공간 여행에 대해 쓰세”라고 제안했다. 루이스가 공간 여행을 쓰기로 결정되어 쓴 책이 바로 〈우주 3부작〉의 제1권 《침묵의 행성 밖에서》이다. 톨킨이 쓰기 시작한 책 제목은 《잃어버린 길》이었는데 4장까지 쓰고 완성하지 못했다. 톨킨이 새로 쓴 작품이 불후의 ‘시간 여행’ 이야기인 《반지의 제왕》이다.

<우주 3부작> 소개 : 판타지 속의 현실, 선과 악의 치열한 투쟁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
주인공 랜섬은 사악한 물리학자 일당에게 납치되어 말라칸드라(화성)로 갔지만, 뜻밖에도 생명력으로 충만한 우주의 존재들을 만난다. 그곳에서 지구가 왜 ‘침묵의 행성’이라 불리게 되었는지, 우주와 지구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된다.

《페렐란드라Perelandra》
낙원과도 같은 페렐란드라(금성)로 간 랜섬은, 그곳을 타락시키려는 한층 더 사악하고 강력해진 물리학자 웨스턴을 다시 만나 대결한다. 악한 영의 조종을 받는 웨스턴과의 영적 두뇌 싸움에서 무력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랜섬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는가?

《그 가공할 힘That Hideous Strength》(근간)
구성원들의 자긍심과 탐욕으로 움직이는 초강력 국가 공동실험 연구소에서는 인간의 기억을 말살시켜 인간 본성을 정복하고자 한다. 랜섬과 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작은 모임은 가공할 힘을 가진 악한 조직에 대항해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작가 소개

저자 :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 논리적인 사고와 문학적이고 개성 있는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목차

들어가기 전에
이 책에 나오는 태양계 언어
페렐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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