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일 아이히보른(Eichborn) 출판사가 기획하여 2000년도에 출간한 '아스트로크리미스(Astrokrimis)' 시리즈. 고전적인 범죄소설 분야 중 가장 방대한 총서로 꼽힌다. 별자리 점성술과, 인간과 인간의 삶, 운명 등을 구체적인 사건을 통해 풀어낸 소설집 12권으로 구성되었다.
이 시리즈에는 국제적인 범죄소설상을 수상한 7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작가들은 각기 별자리 연구에 착수하여 별자리에 관한 수십 편의 소설을 창작했다. 소설은 별자리 점성술을 믿든 믿지 않든 다양한 인간의 존재와 그들의 삶의 의미, 근원적인 악마성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사자자리 사람들은 대범하며 지도력이 있고 항상 중용에 선다. 거의 모든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에 종종 상처를 받기도 한다. 또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실패할 것처럼 보이면, 토라진 사자처럼 배회하고 상처를 핥기 위해 숨는다. 원하는 일은 창조적인 일이지만 그 길이 막혀 있으면 느닷없이 으르렁거리며 날뛴다 .
* 범죄소설은 과거의 추리소설이 한 단계가 발전한 형태. 범죄가 지닌 본질적인 문제와 인간과 범죄와의 관계에 주목한다. 범죄의 과정과 그 범죄가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작가의 세계관이 제시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발터 자테르바이트
<잔인한 승부사 사자자리>
목차
푸지게이의 식인종 (발터 자테르바이트)
사자로 둔갑한 물고기 (리하르트 드라이어)
죽음을 부른 결벽 (아넬리 폰 쾨네만)
파샤의 죽음 (자비네 다이트머)
제이비 쿨과 사라진 이미지 (위르겐 알베르츠)
사자의 집 (베르벨 발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