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갖는다. 그러나 그 꿈을 기록하는 사람은 겨우 5%에 불과하다. 일상적인 업무와 그에 관한 메모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인생에 대한 기록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책은 자서전도 플래너도 다이어리도 아니다. 플래너와 다이어리가 일 년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면, 이 책은 인생을 정리하고 큰 틀을 세울 수 있도록 한다.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지에 대한 스킬이 담겨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보다 한 발 앞서 나를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자는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꿈 많은 20대에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는가? 그 때 새겼던 당신의 신조와 가치관은 무엇이었는가? 40대인 나를 일으켜 세워준 조력자는 누구였는가? 어떤 세대가 읽느냐에 따라 채워지는 내용은 다를 수 있다. 저자는 기록을 통해 나의 역사를 남기고, 미래를 준비할 것을 조언한다.
출판사 리뷰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고, 그것은 나를 성공으로 이끈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워크스마트 사의 창립자인 ‘그레그 S. 레이드’의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갖는다. 그러나 그 꿈을 기록하는 사람은 겨우 5%에 불과하다고 한다. 일상적인 업무와 그에 관한 메모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인생에 대한 기록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쉽지 않은 것에 대해 해답을 주는 책이 있다.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한 기록의 기술](행복한나무)은 자서전과는 또 다른 형태의 책으로 내 일상의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꿈 많은 20대에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는가? 그 때 새겼던 당신의 신조와 가치관은 무엇이었는가? 패기와 도전의 30대는 어떠한가? 방향을 잃고 표류한 적은 없는가? 40대인 나를 일으켜 세워준 조력자는 누구였는가? ‘이미’이거나 ‘아직’일 수 있는 당신에게 [기록의 기술]은 이제 시작임을 알려준다.
혹 당신이 이미 가장 친한 사람을 잃어 봤거나,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것이 그 사람에 대해 너무 몰랐다는 때 늦은 회한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기록’의 필요성에 대해 이미 느꼈는지도 모른다. 기억을 지배하는 기록의 힘, 그래서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한 기록의 기술]은 나의 역사이며 나의 미래가 될 것이다.
세상에서 딱 한 권, ‘나’를 기록하는 책!
요즘 사람들은 무척 현명하다. 바쁜 일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며, 일 년 계획을 세우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좀 더 메모를 잘 하기 위해 책을 읽는 열정이 있으며, 시간 관리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없는 시간을 쪼개어 강의를 듣는 사람도 많다. 이렇게 현명한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 대한 설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메모를 하듯 일 년 계획을 세우듯 인생에 대한 설계도 하고 있을까?
이 책은 플래너가 아니다. 다이어리도 아니다. 그렇다고 자서전도 아니다. 플래너와 다이어리가 일 년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면,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한 기록의 기술]은 인생을 정리하고 큰 틀을 세울 수 있는 책이다. 그 인생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계획을 세울 것인지에 대한 스킬이 담겨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서전보다 한 발 앞선 나를 기록하는 세상에서 하나 뿐인 책이다.
당신이 아직 20대라면 이 책은 온통 빛나는 인생을 설계하기 위한 기록하는 것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당신이이미 인생의 긴 여정을 살아온 60대라면 이 책은 살아온 인생에 대한 정리와 사후(死後)의 계획으로 채워질 것이다. 어떤 세대든 어떤 내용으로 채워지든 [기록의 기술]은 당신의 인생을 기록하는 최초의 책이 될 것이다.
남은 사람들을 위한 배려와 사랑
어느 날 잘 살고 있던 친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다못해 이 사람이 원하는 장례의 형태까지도 고민이다. 무엇을 원할까 싶어 그 사람과의 모든 기억을 더듬어 보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만나서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했지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것은 ‘나’라고 해도 예외는 아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남은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그래서 [행복한 내 인생을 위한 기록의 기술]은 내 인생의 설계인 동시에 정리이기도 하다. 앞으로 남은 내 삶을 좀 더 탄탄하게 해 주는 것과 동시에 내가 죽었을 때 남겨진 사람들이 나를 기억할 수 있는 매개이기도 하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작가 소개
저자 : 김흥섭
현) PR 매니저. 인천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IT, HR 분야의 기자로 활동하다 스카우트 PR 팀장을 거쳐 코스닥 상장기업에서 기획, PR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HR 분야 근무경력과 기자와 PR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I 나를 기록하는 책, 라이프노트
1. 삶의 단상 - 왜 라이프노트인가 ?
2. 기록의 힘은 위대하다
3. 나를 기록하는 라이프노트
4. 내게 남기는 말, 유언
Part II 나를 남기는 기록
1. 나의 객관적인 기록
2. 내면의 나를 기록하자
Part III 내 인생의 기록
1. 인생이라는 마라톤이다
2. 나무의 씨앗 같은 어릴 적 꿈
3. 청춘과 열정, 20대의 약속
4. 품은 뜻을 펼치는 30대의 패기
5. 위기의 세대, 40대의 안정
6. 젊은 세대를 뛰어 넘는 50대의 도전
7. 안정된 인생이 시작되는 60대 이후의 보람
Part IV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기록
1. ‘끝’이라는 종착역
2. ‘죽음’의 의미
3. 나의 장례
4. 유언상속과 법정상속
기록의 예문 이순신, 자신을 기록하다
1. 이순신으로 본 예문
2. 이순신의 유언장
3. 이순신의 객관적인 기록
4. 이순신의 내면 기록
5. 이순신의 연령별 기록
6. 이순신의 유언과 사후(死後)
7. 이순신의 사망 진단서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