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대표하는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 <상처받은 사람들>. 도스또예프스끼의 소설들 가운데 뻬쩨르부르그를 배경으로 한 대표적인 소설 중 하나로, 러시아 역사상 큰 획을 긋는 사회적·문학적 사건들, 즉 크림 전쟁에서 러시아의 패배, 농노제 폐지, 소설 문학의 전성기, 새로운 신문과 잡지의 발간의 와중에서 씌어졌다.
19세기 중엽의 러시아 수도 내의 실제 구역과 접목되는 공간 설정, 그것들의 상세한 묘사 등을 통해 뻬쩨르부르그 상류 사회의 이중적 삶과 하층민의 고통, 그로 인한 비극적 갈등과 모순을 그리고 있다.
출판사 리뷰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을 대표하는 표도르 도스또예프스끼의『상처받은 사람들』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전집의 129,130번으로 출간된다. 『상처받은 사람들』은 도스또예프스끼의 소설들 가운데 뻬쩨르부르그를 배경으로 한 대표적인 소설 중 하나로, 러시아 역사상 큰 획을 긋는 사회적.문학적 사건들, 즉 크림 전쟁에서 러시아의 패배, 농노제 폐지, 소설 문학의 전성기, 새로운 신문과 잡지의 발간의 와중에서 씌어졌다. 19세기 중엽의 러시아 수도 내의 실제 구역과 접목되는 공간 설정, 그것들의 상세한 묘사 등을 통해 뻬쩨르부르그 상류 사회의 이중적 삶과 하층민의 고통, 그로 인한 비극적 갈등과 모순을 그리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1821년 모스크바에서 의사였던 아버지와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 슬하의 6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공병학교를 졸업하였다. 1842년 소위로 임관하여 공병 부대에서 근무하다 1844년 문학에 생을 바치기로 하고 중위로 퇴역한다. 도스토옙스키는 톨스토이와 투르게네프 같은 작가들과는 달리, 유산으로 받은 재산이 거의 없었기에 유일한 생계 수단이 작품을 쓰는 일이었다. 1849년 4월 23일 페트라
목차
1권
제1부
제2부
2권
제3부
제4부
에필로그 - 마지막 회상
틈새로 본 러시아의 세태와 모순 / 역자 해설
『상처받은 사람들』에 나타난 비극의 근원 작품 평론
R. G. 나지로프 / 윤우섭 옮김
도스또예프스끼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