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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하영
전남 함평 출생창조문학회 신인상 시 부문으로 당선(현) 창시문학회 회장문파문학회 부회장현대수필, 분당수필 회원저서시집 <바람의 말>시집 <직박구리 연주회>
작가의 말
1부 나비이고 싶다
유리창
사랑하고 싶다
나비이고 싶다
널 비껴 간 날
내가 너를 생각함은
혼자 가는 길
그럴 수 없다 하네요
눈물 속에 피는 꽃
꿈일지 모르던 소망 하나
어느 간이역 쯤 내리고 싶다
그 소리 지금 어디서 들으랴
네가 가버린 날
이별의 긴 둑길
길 떠나는 아침
밤기차를 타고
시간의 뒤안길
꽃지에서
고향 들녘
2부 그 겨울
그 겨울
민들레 영토
개망초
바람 부는 날
버팀돌
꽃의 반란
꽃을 매달고 흐르는 섬진강
갈대의 외침
그리움을 만나려면
그리움 탓
꿈의 궁전
사랑의 보따리
내 길을 가듯 그렇게 가리
눈이 내린다
딸에게
내 친구 그녀는
절망의 늪을 건너는 사람아
고3 딸들에게
3부 직박구리 연주회
사랑 한 조각
직박구리 연주회
젊은 날은 가고
세상사 둥글둥글
기분은 짱
태풍 전야
흔들리며 가네
습지공원에서
가을 산
오늘 못 본 황산
허브 마을을 찾아
시신봉에서
증도, 엘도라도의 밤
돌이 웃고 있다
아리조나 인디언 마을
안개에 떠밀려 횡성에 가다
죽녹원에 들린 발길
관방제림 둑길
4부 촛대 바위
촛대 바위
탄천에 밤이 내리면
북한강으로 간다
물소리
안흥항
저물어 가는 바다
실미도의 바람
시화호를 건너며
영흥도의 밤
파도의 울음소리
무의도
빛이 갈라지는 선상에서
저무는 소래 포구
향일암의 새벽은 열리고
뗏목을 타고
바다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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