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여성에게 다시 정치를 묻다 이미지

여성에게 다시 정치를 묻다
김영사 | 부모님 | 2010.06.11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52p
  • ISBN
  • 978893493968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총 26명의 여성 후보가 구청장에 출마해 6명이 당선, 여성 교육감의 탄생(부산), 경기도의 경우 여성의원이 4년 전에 비해 57% 성장해 129명이 선출되는 등 우먼파워를 과시했다. 왜 우리는 여성의원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주목하는가. 여성 리더들의 명확하고, 진보적이며, 합리적인 시각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 패러다임을 새롭게 계획하기 위해서다.

1991년 지방정치 원년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해 지금 이 시각에도 지역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여성의원들 10인이 <여성에게 다시 정치를 묻다>를 통해 여성으로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여성이 하는 정치는 무엇이 다른지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스스로 말하는 여성정치인으로 걸어온, 앞으로 걸어갈 길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담아낸 투명한 정치 보고서이며 정치권의 개혁을 꿈꾸는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출판사 리뷰

여성의, 여성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의 모든 것!
세상을 개혁하는 여성 주역들이 걸어온 정치인생에 관한 보고서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총 26명의 여성 후보가 구청장에 출마해 6명이 당선, 여성 교육감의 탄생(부산), 경기도의 경우 여성의원이 4년 전에 비해 57% 성장해 129명이 선출되는 등 우먼파워를 과시했다. 5선을 달성한 여성의원도 나왔다. 이제 여성 정치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본격적인 신호탄이 올려졌다.(《여성에게 다시 정치를 묻다》의 10인 여성 정치인 중 다섯 명이 6.2지방선거에 출마해 네 명이 당선되었다. 부천구청장 홍미영, 서울 서대문구 구의원 서정순, 오산시 시의원 김미정, 광주광역시 서구 구의원 강은미)
왜 우리는 여성의원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주목하는가. 여성 리더들의 명확하고, 진보적이며, 합리적인 시각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 패러다임을 새롭게 계획하기 위해서다.
1991년 지방정치 원년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해 지금 이 시각에도 지역민들을 위해 발로 뛰고 있는 여성의원들 10인이 《여성에게 다시 정치를 묻다》를 통해 여성으로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여성이 하는 정치는 무엇이 다른지를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스스로 말하는 여성정치인으로 걸어온, 앞으로 걸어갈 길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담아낸 투명한 정치 보고서이며 정치권의 개혁을 꿈꾸는 모든 국민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왜 지금 여성 정치를 말하는가?

두려움 없는 자신감, 지칠 줄 모르는 추진력,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곳까지 돌보는 세심함, 공익을 위한 투명성… 99%에 도전한 1% 여성의원들의 세상을 바꾸는 힘!

지방 자치 20주년을 맞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현주소는 아직 어둡다. 풀뿌리 민주주의와 생활정치를 표방하고 중앙정치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정치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지방정치는 아직 걸음마 단계다. 한국 지방자치에서 만연되고 있는 부패와 비리, 지연? 학연?혈연으로 이뤄지는 정치역학의 현실들은 아직도 정치를 외면하게 만드는 요인들이다.
대부분 남성들이 주도하는 정치 틈바구니 속에서 세상의 편견에 맞서 4800만 국민의 생활 혁명을 위해 발로 뛰는 21세기 여성 리더들이 있다. 이들은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여성이 하는 정치는 무엇이 다른지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다. 두려움 없는 자신감, 지칠 줄 모르는 추진력,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곳까지 돌보는 세심함, 공익을 위한 투명성을 가진 그녀들. 정치판뿐 아니라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여성정치를 이제 말한다.

대한민국 지방 정치를 짊어진 여성 파워 10인이 말하는 풀뿌리 정치의 자화상!
주민으로부터 외면 받는 정치가 아닌 모두가 참여하는
지방정치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여성의원들의 꿈속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의회와 지자체, 언론간 먹이사슬과 부패의 고리, 지연?학연?혈연의 정치역학의 비리, 스킨십 정치, 패거리 문화, 남성 위주의 정글 같은 정치 문화, 계급과 완장문화, 권위주의, 먹이사슬 등으로 대변되는 현실정치 속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여성 지방의원들.
어린이집 위탁에 관한 조례를 만들고, 시민자치의식과 역량을 확대해 작은 단위의 지방자치의회를 만들어 간 사례들. 시민제기로 지역난방을 이끌어낸 노원구의회, 시민단체 역량과 규합을 일궈낸 고양시의회 등 1%의 여성 의원들이 세상을 바꿔나간다. 환경, 교통, 장애인, 여성, 농민, 교육, 보육 등의 분야에서 권력이나 이권이 아닌 주민을 섬기고, 참여와 소통, 나눔이 생동하는 차원이 다른 정치를 펼친다.

"여성의원은 '여성'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모든 정책을 정하는 데 있어 자신이나 당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죠. 실제로 많은 여성정

  작가 소개

저자 : 홍미영
초대 부평구의원, 제2,3대 인천시의원을 거쳐 제17대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냈다.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개혁 연대를 출범하는 등 서민 민생 지원에 힘써 왔다.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부청구청장으로 당선되었다.

저자 : 최순영
지방자치 원년인 1991년 부천시의원으로 시작해 1998년까지 지방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명예, 출세, 권력을 얻는 것이 정치라는 남성의원들에 대항해 보다 나은 지역살림을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현재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으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목차

- 여성의 힘으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자(이정자)
추천의 글
- 여성은 정치의 미래다(박영숙)
-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나침반(김형준)
- 세상을 움직이는 여성 정치인들(김민정)


1부 왜 우리는 여성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보는가

자리가 곧 명예다 / 의원은 주민의 밥, 주민은 의원의 밥 / 의원이 연예인은 아니지 않나요 / 어느 줄에 서는가가 정치 운명을 좌우한다 / 변질될까 두렵다 / 짜고 치는 고스톱 / 잇속만 챙기다 보니 주민은 뒷전이다 /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의 길을 가련다 / 정당은 보험이다 / 정치라는 달콤 쌈싸름한 사탕 / 완장만 차면 다인가요 / 여성이 노력하면 변할 수 있다 / 개혁은 모두의 힘이 합쳐졌을 때 가능한 일 / 재주는 곰이 부리고… / 내 당 네 당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러십니까 / 국회의원 앞에만 가면 왜 작아지는지 / 여자가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고? / 공무원이 뿔났다 / 머슴이 아니라 주도하는 주인이 돼야 / 건전한 리더십을 가진 주민이 많아야 하는데 / 언론과의 불편한 동거 / 정치는 필드에서 이루어진다

2부 2010년, 세상의 중심에서 정치를 말하다
지방의회 20년, 변화의 주역은 누구인가 / 여성으로서 정치를 한다는 것은 / 남성의원님들, 우리도 같은 의원이라고요 / 당이 아닌 주민을 위해야지 / 자기 이익이 아니면 관심도 갖지 않는다 / 여자라서 문제라고? 아니 여자라서 더 잘한다 / 월급을 받았으면 제대로 일을 해야지 / 먼 친척보다 가까운 정치인이 낫다? / 여성의 정치참여는 왜 후퇴하고 있는가 / 여성에게 맞는 정치 모델을 만들자 / 고인물은 썩는다는데, 나도 고인물이 되어 가는 것 같다 / 집행부보다 상대 의원이 더 무섭다 / 여성, 새로운 정치를 말하다 / 진짜 정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자 / 여성의 힘으로 새로운 세상을 꽃피우자 / 세상의 중심에 여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