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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학집요 격몽요결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부모님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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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당시 24세였던 임금 선조를 위해 저술되었지만, 율곡 자신도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학문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은 성학의 이름 아래, 선진유학을 위시해 성리학에 이르기까지 유학의 모든 내용을, 성현들이 말한 바를 따라 잘 요약하고 있다. 크게 5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1편은 통설로서 서론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여기에서는 본론을 이루는 수기, 정가, 위정의 도를 총론한다.

<격몽요결>은 서문과 본문 10장으로 구성된다. 서문에서는 율곡이 생각하는 학문의 의미, 내용, 방법 및 학문이 필요한 이유와 유가적인 학문의 특징이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다. 본문에서는 구체적 내용을 10장으로 나누어 하나하나 밝히고 있다. 먼저 성인이 되려는 뜻을 세우고 다음으로 지난날의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며 몸가짐을 바로 하는 공부를 시작으로, 과거시험이나 관직에 대해 선비가 가져야 할 태도 등을 가르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조선 성리학 거봉 율곡 이이의 깊고 넓은 가르침!
성군을 바라는 충직한 신하의 마음
모든 성현의 가르침을 담아 진리의 길을 비추다!

대학자 율곡 이이
이이는 이황과 더불어 조선시대 유학의 쌍벽을 이루는 학자로 기호학파(畿湖學派)의 연원을 열었다. 조선 성리학은 이황이 기틀을 쌓고 이이가 완성을 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이는 정통 성리학적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단순히 성리학만을 고수한 것이 아니라, 불교와 노장철학(老莊哲學)을 비롯한 제자백가(諸子百家)의 학설과 양명학(陽明學) 등에 대한 이해도 깊었다. 또한 철학에만 조예가 깊었던 것이 아니라 정치?경제?교육?국방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과 탁월한 방책을 제시하였다.
율곡 이이는 세상을 떠난 뒤 장례비용까지 없을 정도로 청렴한 생활과 인품으로 임금은 물론 온 백성들도 감동시켰다. 위대한 학자이자 충직한 신하로서 율곡의 생애와 학문은 세월을 넘어 깊고 넓은 가르침을 준다.

임금과 백성을 생각하는 충신의 마음 「성학집요」
「성학집요」 첫 장은 뜻을 세우고 정진함을 시작으로 세 가지 병에 관하여 말한다. “뜻(志)이라는 것은 기(氣)를 통솔하는 우두머리니, 뜻이 한결같으면 기가 움직이지 않을 리 없다. 공부하는 사람이 평생 독서하고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오직 이 뜻이 제대로 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뜻이 서지 못함에는 세 가지 병이 있으니, 첫째는 믿지 않음이요, 둘째는 지혜롭지 못함이요, 셋째는 용기가 없음이다.”
율곡은 40세 되던 해인 1575년 선조가 성군이 되도록 「성학집요」를 저술하여 올렸다. 진정한 충고를 하는 신하를 두었다는 점에서 선조는 큰 행운을 가진 임금이라 할 수 있다.
「성학집요」에서 ‘성학’은 공자.맹자.주자 등 성현들에 의해 이루어진 학문이란 뜻이고, ‘집요’는 그런 학문을 모아서 요약했다는 뜻이다. 「성학집요」는 「대학(大學)」의 체제를 따라서 큰 줄거리를 잡고, 유학경전과 역사서를 참고하여 구성하였다.
율곡은 선조가 이 책을 읽고 깨달은 바를 정치에 반영하여 나라가 평안하기를 바랐다. 신사임당의 아들이며 교육자, 정치가, 한국철학의 거두로서 우리 역사에 우뚝 선 율곡. 그의 사랑과 미움, 이상과 포부, 거기에서 오는 환희와 좌절까지 빠짐없이 살펴 적은 성학집요에서 한국철학 정수를 발견할 수 있다.

성현의 모든 가르침이 담긴 진리의 책
「성학집요」는 당시 24세였던 임금 선조를 위해 저술되었지만, 율곡 자신도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학문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의미 있는 책이다. 그만큼 이 책은 성학의 이름 아래, 선진유학(先進儒學)을 위시해 성리학에 이르기까지 유학의 모든 내용을, 성현들이 말한 바를 따라 잘 요약하고 있다.
율곡은 「성학집요」를 2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썼다. 뒷날 영조는 경연의 교본으로 사용하면서, 직접 서문을 지어 이 책의 내용대로 실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또 성리학을 비판한 학자들 가운데서도 높이 평가한 사람이 있어, 「성학집요」의 가치를 알게 한다. 율곡을 말하면서 이 책을 빼놓을 수 없다.
「성학집요」는 크게 5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은 통설(統說)로서 서론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여기에서는 본론을 이루는 수기(修己), 정가(正家), 위정(爲政)의 도를 총론한다.
2편 ‘자신을 수양하라(修己)’에서는, 심성을 닦아 인격을 갖추어 나가는 데 있어서 뜻을 세우는 것을 우선 중요시하며, 퇴계처럼 ‘경(敬)’을 강조하고 ‘성실’을 앞세운다. 율곡이 말하는 성실, 즉 ‘성’은 ‘하늘의 진실된 이치이고 마음의 본체’이며, ‘경’으로 말미암아 ‘성’에 이른다고 보아 두 가지를 자기수양의 요체로 본다. 어떻든 인간본성 안에는 착함(善)이 있으므로, 마음을 닦아 온전하게 인격을 갖춘다면 자신은 물론 왕의 다스림에도 큰 효과가 발생해 백성들이 그 덕을 입으리라 하였다.
3편 ‘집안을 바르게 하라(正家)’에는 가정과 경제에 관

  작가 소개

저자 : 이이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대학자. 1536년(중종 31년) 강릉 오죽헌에서 아버지 이원수와 어머니 신사임당 사이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3세에 진사 초시에 급제하는 등 아홉 차례나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해 구도장원공(九度壯元公)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학문도 실생활에 유익할 것을 주장하였고, 정치 현장에서도 실천적이고 현실 개혁적인 주장을 폈다. 목숨을 걸고 선조에게 폐정 개혁을 건의한 ‘만언봉사’는 상소문 중의 상소문으로 꼽힌다. 『성학집요』, 『격몽요결』, 『동호문답』, 『경연일기』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목차

성학집요

성학집요〔箚子〕를 올리는 글

일러두기

1편 통설(通說) 《성학집요》 개괄

2편 자신을 수양하라〔修己〕
총론
뜻을 세움에 대하여〔立志〕
마음을 단속함에 대하여〔收斂〕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에 대하여〔窮理〕
성실함에 대하여〔誠實〕
기질 바로잡음에 대하여〔矯氣質〕
기운을 기름에 대하여〔養氣〕
마음 바르게 함에 대하여〔正心〕
자신의 몸 다스림에 대하여〔檢身〕
덕량을 넓힘에 대하여〔恢德量〕
사람을 통하여 자신의 덕을 키움에 대하여〔輔德〕
처음과 끝이 돈독함에 대하여〔敦篤〕
수양 효과에 대하여〔修己功效〕

3편 집안을 바르게 하라〔正家〕
총론
효도하고 공경함에 대하여〔孝敬〕
아내를 바르게 함에 대하여〔刑內〕
자식을 바르게 가르침에 대하여〔敎子〕
친족과 친함에 대하여〔親親〕
근엄한 몸가짐에 대하여〔謹嚴〕
절약과 검소에 대하여〔節儉〕
집안을 바로잡는 효과에 대하여〔正家功效〕

4편 정치를 바로 행하라〔爲政〕
총론
어진 이를 등용함에 대하여〔用賢〕
좋은 것을 취함에 대하여〔取善〕
시급함을 앎에 대하여〔識時務〕
선왕을 본받음에 대하여〔法先王〕
하늘이 내려 준 계율을 조심함에 대하여〔謹天戒〕
기강을 세움에 대하여〔立紀綱〕
백성을 평안케 함에 대하여〔安民〕
교육을 널리 밝힘에 대하여〔明敎〕
올바른 정치를 펴는 효과에 대하여〔爲政功效〕

5편 도를 전하는 성현의 계통〔聖賢道統〕

격몽요결

시작하는 글
제1장 뜻을 세우고 정진함〔立志〕
제2장 낡은 습관을 고침〔革舊習〕
제3장 배우는 자세〔持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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