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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아바이
제1부 깊고 부드러운 눈밭으로
- 자연(풍경)에 대한 서정시
1. 봄
2. 여름
3. 가을
4. 동짓달과 섣달이 돌아왔구나
5. 겨울
6. 매사냥
7. 말에 대한 묘사
제2부 공작꽁지깃 빛깔을 띤 나비들이
- 철학의 서정시
8. 프줄리, 샴씨, 싸이할리
9. 공작꽁지깃 빛깔을 띤 나비들이
10. 똑딱거리는 시계소리는 공연한 놀음이 아니라
11. 다가오는 것은 짙은 안개에 감춰졌고
12. 아는 것이 없으면 자랑하지 마라
13. 젊은 시절 나는 학문을 중시하지 않았었네
14. 시문학은 고결하고 존귀한 말들의 황제
15. 라기뜨는 불과 불길로 태어나
16. 심장에 이성의 빛이 있을 때
17. 빛나는 눈길에는 생각이 없어라
18. 만일 자신의 의지가 약하다면
19. 사람들이 칭찬한다 해도 그걸 믿을 이규가 없으니
20. 잎사귀들이 노랗구나, 옛 희망과도 같이
21. 하늘이 눈부시게 활짝 웃음을 웃네
22. 그림자 머리를 길게 드리우며
23. 하느님께 가는 길은 입을 통해 있지 않으며
24. 우리의 지혜는 얼음처럼 차갑지만
25. 양들에게 흐린 물을 지나가게 하라
26. 자연은 사라질지라도 인간은 불멸하느니
27. 하느님은 옳고 그분의 말씀도 옳은 것이니
28. 보라, 이 세상은 그대를 강탈하는 가혹한 세상이다
29. 사람아, 너는 도대체 누구더냐?
30. 날들을 따라 날들이 간다
31. 죽음이란 말은 누구나 알고 있다
32. 나는 강아지를 개로 키워냈네
33. 먹구름이 갈기갈기 흩어지고
34. 그대, 어린 시절의 자취가 사라진 것을 느끼는가
35. 만일 내가 죽으면 내 자리는 축축한 땅이 되지 않겠느냐?
36. 심장은 바다요 그 안의 모든 기쁨은 보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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