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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
문화로 읽는 영국인의 자화상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부모님 | 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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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국적인 것(britishness)", 즉 영국만의 독특한 국민성과 정체성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영국사: 보수와 개혁의 드라마>에서 영국사의 제도적·정치적 측면을 다룬 박지향 교수가 이번엔 영국의 문화와 정신을 분석했다.

책은 지난 영국 역사를 통해 영국인들의 국민정체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논의되었는지, 그들의 환경과 몸과 신화와 정신이 어떻게 "영국적"이라는 개념 안으로 융합되었는지를 추적한다. 날씨와 풍경, 근대 스포츠, 남성성, 여성해방, 신화 만들기, 대학과 지식인 등의 분야에서 "영국적인 것"이라고 주장된 것들과 이에 대해 언급한 처칠, 엘리자베스 여왕, 버지니아 울프와 조지 오웰 등의 사례를 살펴본다.

영국민을 구성하는 켈트족, 아일랜드인, 잉글랜드인 사이의 미묘한 차이에도 주목하면서, 100여장의 도면과 5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을 통해 향후 영국의 모습을 진단한다. 그리고 한국 독자들에게는 "한국적인 것"을 찾아나가고 만들어나가는 작업에 관한 성찰을 제안한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지향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서양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 소재)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프랫대학과 인하대학을 거쳐 1992년부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경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방문교수를 거쳤다.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장, 한국영국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대통령 소속 인문정신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국사 전공으로, 민족주의와 제국주의를 집중 연구했으며 영국, 아일랜드, 일본, 한국을 아우르는 비교사적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노력을 진행해 왔다. 저서로 《클래식 영국사》(2012), 《대처 스타일》(2012), 《윤치호의 협력일기》(2010), 《슬픈 아일랜드》(2008),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2006), 《해방 전후사의 재인식》 1, 2권(2006)[편저], 《일그러진 근대: 100년 전 영국이 평가한 한국과 일본의 근대성》(2003),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2000) 등이 있고, 그 외 Past and Present, Journal of Social History, Journal of Contemporary History, 《서양사론》, 《역사학보》 등 국내외 저널에 60여 편의 논문을 기고했다.

  목차

머리말

1장 환경
1. 존 불의 왕국, 브리타니아의 제국
2. ‘전원적’ 잉글랜드
3. 대니얼 디포가 밟은 영국 땅

2장 몸
4. 스포츠가 처음 태어난 나라
5. 남자다움의 문화
6. 스포츠와 여성 해방

3장 신화
7. 아서왕과 로빈 후드: 전설의 두 영웅
8. 엘리자베스 1세: ‘처녀왕’의 신화
9. 처칠: ‘유럽’의 영웅

4장 정신
10. 엘리트의 요람, 대학
11. 지식인들: 도덕군자, 동성애자, 반역자
12. 조지 오웰: 사회주의를 비판한 사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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