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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너
삶의 시화와 문학의 탈신화
이담북스 | 부모님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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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즐거운 지식' 78권. 저자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한 에세이를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냈다. 문학을 비롯한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접점을 가로질러 저자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였으며 카프카, 키에르케고르, 윙어 등 19, 20세기를 이끌어 오며 21세기를 지나고 있는 문학계 거장들을 그들의 대표작들을 통해 새롭게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한 에세이를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냈다. 문학을 비롯한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접점을 가로질러 저자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였으며 카프카, 키에르케고르, 윙어 등 19, 20세기를 이끌어 오며 21세기를 지나고 있는 문학계 거장들을 그들의 대표작들을 통해 새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와같은 문화, 예술계를 저자만의 해석을 통해 21세기의 인문학의 방향을 넌지시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룡
서울대학교, 마르부르크 대학교 및 FU 베를린 졸업(Ph.D.)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광운대학교 등에서 강의, 상지대학교 연구교수<세계의 서사가능성><사이렌의 침묵><드라큘라의 유산><뉴미디어 시대의 자서전><진리요구와 삶의 서사적 의미성><서사의 권위와 진정성>

  목차

서문을 대신하며

1부_ 집으로 가는 길
‘사이렌의 침묵’과 오디세이
기억의 토포스와 도시의 토폴로지
지각의 로지스틱과 시간의 공간화
‘뮤즈가 글쓰기를 처음 배울 적에’

2부_ 일방통행길 13호
윙어와 벤야민의 매체이론
삶에 부딪쳐 파열된 형식
망설임은 모던하다
운명의 형식
리스본의 밤
영혼의 형식

3부_ 막다른 골목 8호
카프카 문학에 나타난 미궁적 공간과 주체의 내면 풍경
낭만에 대하여
괴테의 은행나무
이 세상의 ‘방편’
통속성의 상품화
세상의 이치
아르세니예프의 삶
키클로페스의 혀
그리고 두 사람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책의 작은 역사’

4부_ 사서함 19호

문학의 경계 읽기와 경계 가로지르기
‘아날로그 글쓰기와 디지털 저자’
담론네트워크와 매체의 기술성
바우하우스와 시각매체
문학과 영화의 상호 매체적 서사

맺는 말을 대신하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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