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이미지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아침이슬 | 부모님 | 2010.04.12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64p
  • ISBN
  • 978896429105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존 폴스타프 경은 배 나오고 뚱뚱하고 우스꽝스러운, 비겁하고 변명 잘하고 떠벌이기 좋아하고 낭비벽 심하고 무일푼인 술주정꾼이다. 그는 남편 있고 재력 있는 두 여자, 포드 부인과 페이지 부인을 유혹하여 물주로 써 먹겠다 결심하지만, 그가 쫓아낸 알랑쇠 둘이 그를 배반, 그 사실을 남편들한테 일러바치고 연서 내용이 똑 같은 걸 알게 된 두 여자는 그에게 개망신을 안겨 줄 계획을 짠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에서 산문의 비중이 가장 높은 이 작품은 사랑과 결혼, 질투와 복수, 사회 계급과 부를 주요 주제로 하여 영국 중간계급의 계급적 편견에 초점을 맞춘다. 폴스타프의 부하인 바아돌프, 님, 피스톨이 하층계급을, 존 폴스타프 경과 미스터 펜튼이 상층 계급을 대표한다.
등장인물 간에 벌어지는 오해가 이 작품의 희극적 효과를 한층 더해준다. ‘오쟁이 진 남자’는 엘리자베스 시대에 많이 등장하는 테마 중의 하나다.
근대 형성의 장에서 드러나는 경계의 무너짐문학사상 폴스타프만큼 희극적인 동시에 불쌍한 등장인물은 없다 할 것이다. 그가 맞는 좌절과 망신, 그리고 험한 꼴은 처음부터 예상된 것이지만 여러 번을 읽더라도 그 재미가 좀체 줄지 않으며, 그가 구사하는 문학적 희극성은 읽을수록 오히려 묘미를 더한다. 이 작품은 9할 가량이 산문이고 여기서 산문은 중세풍 외국어와 시민사회풍 방언 사이 경계고, 경계의 무너짐이고, 로망스의 배제고, 영국 민족어의 탄생이고, 하녀 일상까지 포함한 직업 등장이고, 여권 신장이고, 세부 사항이 복잡하고 치사하기 짝이 없는 시민사회의(셰익스피어 자신의) 상속 내용이다.
- 역자 해설 중에서

  작가 소개

원작 : 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이 낳은 최고의 극작가이자 시인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1564년 4월 23일에 잉글랜드 중부의 워릭셔 카운티에 있는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Stratford-uponAvon)에서 태어났다. 성인이 되자마자 그는 1580년대 후반에 런던으로 가서 배우 겸 극작가로 활동하면서 명성을 쌓아갔다. 이후 그는 30여 년간 그의 출세작인 「헨리 6세 제1부」, 「헨리 6세 제2부」, 「헨리 6세 제3부」 연작 등의 사극과, 4대 비극으로 일컬어진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등의 비극과, 재치 넘치는 「오해 연발 코미디」, 「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등의 희극과, 「트로일로스와 크레시다」, 「끝이 좋으면 모두가 좋다」 등의 문제극과 「페리클레스」, 「폭풍」 등의 로맨스극 등 모두 38편의 희곡을 집필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시인으로서의 천부적 재능도 감추지 않은 그는 「비너스와 아도니스」, 「루크리스의 겁탈」 등을 비롯한 몇 권의 시집과 154편의 「소네트」를 발표했다. 1613년에 「헨리 8세」, 「두 왕족 사촌 형제」를 끝으로 그는 고향에서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다가 1616년 4월 23일(생일)에 별세하여 ‘홀리 트리니티 교회’에 안장되었다. 동료 극작가 벤 존슨은 셰익스피어를 일컬어 “한 시대가 아닌 만세를 위한 작가”라고 평가한 바 있다. 그만큼 셰익스피어의 희곡은 아름다운 시적 상상력과 인간성의 안팎을 넓고 깊게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보여주었으며, 그의 언어 구사는 영어를 상당히 풍요롭게 했으며, 그가 그려낸 다양한 무대 형상화 솜씨는 무척 탁월했다. 그러기에 그가 별세한 지 4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세계 곳곳에서 활발하게 공연되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