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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아이
나에겐 정글이 곧 천국이었다
이가서 | 부모님 |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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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5살 때 가족과 함께 서파푸아 오지 정글로 들어가 그곳의 원시부족과 함께 생활한 자비네 퀴글러의 자전적 이야기다. 문명세계와는 완벽하게 고립된 채 원시 부족의 아이로 자란 지은이가 낯선 세계에서 살아야 했던 가족의 일상과 원시 부족의 삶, 그리고 다시 문명세계로 돌아왔을 때 부딪쳐야 했던 갈등에 대해 들려준다.

독일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지은이는 언어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서파푸아 정글에서 석기 시대의 생활방식으로 살고 있는 파유 족과 함께 살게 된다. 병원도, 아이스크림도, 심지어 물을 담을 플라스틱 통조차 없는 곳. 구운 벌레를 간식으로 먹고, 악어가 우글거리는 강에서 헤엄치고, 활과 화살로 사냥을 하는 곳. 어린 자비네는 문명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정글 한가운데서 생존의 기술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법을 배워나간다.

  작가 소개

저자 : 자비네 퀴글러
5살 무렵 선교사이자 언어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서파푸아의 정글로 들어갔고, 그곳에서 아직도 석기 시대의 생활방식으로 살고 있는 파유 족과 살게 되었다. 17살이 되던 해, 스위스 기숙사에 가기 위해 세상으로 나왔다.

  목차

1. 문명세계에서 그리는 정글 - 내 안에서 들리는 정글의 소리

함부르크의 정글아이
고독한 계곡
정글 속의 새집
첫 만남
정글의 삶, 문명세계의 삶
모든 것이 시작된 곳
지구 끝 오지에서의 생활
미지의 부족 파유 족을 찾아가다
파유 전사의 방문

2. 꿈의 정글

정글의 하루
밤손님
파유 족의 전쟁
동물수집
파유 족의 활과 화살
정글의 계절
평화의 첫걸음
바깥세상에서 날아온 소식
자연의 신호를 배우다
도리스와 도리소 보사
언어와 문화의 조언자 나키레의 사랑
일요일의 강
절음발이 오리
박쥐의 날개와 구운 벌레
파유의 언어
파푸아의 타잔과 제인
정글의 앵무새 '보비'
이름 모를 바이러스에 걸리다
용서를 배우다
어른이 된 유디트
파이사와의 우정
시간이 멈춰버린 땅
나쁜 신보다 훨씬 강한 신
평화의 조약
정글에서 꿈꾸는 천국

3. 정글의 삶, 문명세계의 삶

낯선 고향
다시 파유 족에게로
이름 없는 아기
자연이 보낸 메시지
최초의 파유 족 남자와 여자
사라진 문명
세 가지 음으로 부르는 노래
파유 족에게 일어난 '스캔들'
작별
다시 문명세계로
전혀 다른 세상 '샤또 보 세드르'
문명세계에서 배운 두려움
다시 처음부터

- 생애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
-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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