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김인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먼 길』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단편소설 「개교기념일」로 현대문학상을, 단편소설 「바다와 나비」로 이상문학상을, 단편소설 「감옥의 뜰」로 이수문학상을, 소설집 『그 여자의 자서전』으로 대산문학상을, 소설집 『안녕, 엘레나』로 동인문학상을, 단편소설 「빈집」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꽃의 기억』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소설집 『칼날과 사랑』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등이 있다.
수상작 선정 이유
<감옥의 뜰>의 치열함과 <동백꽃의 담담함> - 김윤식
절정의 기억 형식 - 이청준
떠남, 우리 시대의 새로운 형상 -김성곤
소설의 근본과 표현 방식의 미덕 - 김종희
수상 소감
다시 떠날 곳을 뒤적거리며 - 김인숙
아직 태어나지 않은 독자를 위해 - 홍상화
대상 수상작
감옥의 뜰 -김인숙
동백꽃 - 홍상화
우수작
무언가 - 정미경
출가 - 김도연
예순네 살이 되었을 때 - 이청해
달팽이에게 - 조경란
발밑으로 사라진 사람들 - 이기호
그림자 상자 - 천운영
빛의 제국 -정이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