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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경채
소설가이며 출판기획자다. 지은 책으로 <낮에 뜨는 달> <김만덕> <도시의 파랑새> <후폭풍> <폭력교실> 등의 소설과 <치명적 말실수> <책사와 모사> <한국 인물 사전> <세계 인물 사전> <할미꽃이 하늘을 향해 피었어요> <고양이 밥 주는 할아버지>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또한 <기본형 인간> <산소는 생명이다> <조선왕가 며느리 스캔들> 등을 기획 집필하였다.
제1화 유능한 지도자는 자신의 말에 감정을 싣지 않는다
여말 선초의 풍운아 정도전의 말실수
고독한 천재
주군을 찾아서
생명의 은인 이방원
포용은 멀고 복수는 가깝다
후계자는 나의 권력
해동장량은 없다
제2화 공적인 말은 딱딱하지만 뒤탈이 없다
민무구의 옥사
불효자 이방원의 고뇌
태종을 능멸한 명나라 내시 황엄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왕의 처남들
왕권 강화의 희생양 민무구 4형제
제3화 자신감도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
남이의 출세와 허무한 죽음
세조의 마음을 사로잡은 기린아
‘묵은 것’과 ‘새로운 것’의 의미
귀신도 무서워했던 남이
제4화 거짓말을 영원히 진실로 믿게 하는 것은 신뿐이다
신숙주의 골칫덩어리 아들 신정
위징의 골칫덩어리
커닝으로 과거에 급제한 정승의 아들
도토리 20만 석과 위조 임명장
제5화 사사로운 말 한마디에도 미래가 담겨 있어야 한다
잘못된 선택으로 멸문지화를 당한 신수근
4년은 성군 8년은 폭군
연산군의 향락 때문에 빚어진 참극
누이가 좋은가 딸이 좋은가
제6화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생각한 뒤에 입으로 말하라
사소한 오해가 낳은 동?서 붕당
정권욕의 희생양이 된 사림
사소한 오해가 낳은 동?서 붕당
붕당의 의의와 동인?서인, 그리고 그 분파
제7화 금전이 개입된 폭로는 죽음을 부른다
사도세자를 죽인 나경언의 망언
엄한 아버지, 귀한 아들
고립무원의 왕세자
대가성 폭로자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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