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과학
미스터리 사이언스 이미지

미스터리 사이언스
양문 | 부모님 | 2011.10.07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56p
  • ISBN
  • 978899402513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파퓰러사이언스>의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에 연재되었던 것으로 독자들의 관심과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글만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해 약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쓰나미가 알래스카에 있는 하프에서 미국이 수행한 모종의 실험 결과라면? 그리고 하프가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라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근거로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미국 정부와 하프를 둘러싼 미스터리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 시대의 무수한 미스터리들, 즉 특정 형질의 사람들만을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 소행성 충돌로 종말을 맞을지도 모를 지구의 운명, 환경호르몬 때문에 야기되고 있는 수컷의 암컷화, 외계인의 지구인 납치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들, 9번 교향곡의 저주, 외계인의 실체와 지구인 납치의 수수께끼 등에 대해 음모론자와 과학자, 신비론자들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진실공방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 사이언스의 세계

21세기의 키워드는 ‘과학’이다. 과학이 인류와 현대문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만큼 지대해졌다. 화성과 소행성 탐사를 준비하고 유전자를 조작하는 등 인간의 상상력이 과학을 통해 현실화되고 있고, 실생활에서도 과학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학은 무소불위의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그런데도 이 세상에는 과학이 풀지 못한 불가사의가 존재한다. UFO와 피라미드, 인간의 제6감과 초능력, 외계 생명체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 등 여전히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종종 적잖은 논란의 대상이 되는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과학자들은 단순히 미스터리나 음모론으로 치부하지 않고 과학의 카테고리 속에서 검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몇 년간 <파퓰러사이언스>의 ‘미스터리 과학의 세계’에 연재되었던 것으로 독자들의 관심과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글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해 약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쓰나미가 알래스카에 있는 하프에서 미국이 수행한 모종의 실험 결과라면? 그리고 하프가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라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근거로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미국 정부와 하프를 둘러싼 미스터리로부터 이 책은 시작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 시대의 무수한 미스터리들, 즉 특정 형질의 사람들만을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 소행성 충돌로 종말을 맞을지도 모를 지구의 운명, 환경호르몬 때문에 야기되고 있는 수컷의 암컷화, 외계인의 지구인 납치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들, 9번 교향곡의 저주, 외계인의 실체와 지구인 납치의 수수께끼 등에 대해 음모론자와 과학자, 신비론자들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는 진실공방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우리 주변의 미스터리들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신비로운 미스터리 사이언스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의 상상력이 무한히 펼쳐질 수 있는 과학의 세계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으로 인해 초래된 재앙과 인류의 미래는?
공식적으로는 전리층 관측을 통해 날씨를 예측하거나 전자기파를 이용해 지구 내부를 단층 촬영할 수 있는 탐사장비로 알려진 알래스카 가코나의 하프(HAARP). 음모론자들은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를 강타해 약 30만 명의 사상자를 낸 쓰나미를 하프에서 수행한 모종의 실험 결과라고 보고 있다. 더 나아가 이 하프가 세계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가공할 만한 무기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각종 화학물질은 지구상의 생명체에 극심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 그중 수컷의 암컷화는 눈앞의 현실로 구체화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먼 미래에는 암컷만 존재하고 수컷은 번식을 목적으로 최소한의 숫자만 사육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한편에서는 특정형질의 유전자만을 선택적으로 대량 살상할 수 있는 유전자 무기가 21세기형 홀로코스트의 도구로 악용될 개연성이 있다는 의견들이 속출하고 있다. 만약 이러한 우려들이 사실이라면 지구온난화와 이상기온에 못지않은 전 지구적 재앙이 초래될 수도 있다. 지구의 암울한 미래를 경고하는 이러한 미스터리의 실체를 정확하게 규명하는 것이야말로 미래 인류를 위해 과학이 해야 할 가장 시급한 책무라고 이 책은 강변하고 있다.

외계 생명체와 UFO의 실체를 밝혀라
“거대한 우주에 지능을 가진 생명체가 우리 인간뿐이라면 그건 우주 공간의 엄청난 낭비일 거야.” 영화 <콘택트>의 한 대사처럼 외계 생명체에 대한 인류의 관심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건축과 관련된 외계문명의 미스터리, 인터넷에서 거의 매일 이슈화되고 있는 UFO와 외계인의 출현, 거기에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납치했다는 등의 미스터리가 난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결정적인 실체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목차

머리말_불가사의한 일들을 검증하는 것은 과학의 중요한 역할

01. 세계의 기후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하프
02. 이대로 가면 암컷만 살아남는다
03. 지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소행성 아포피스
04.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외계문명의 작품인가
05. 음악의 데스노트 9번 교향곡의 저주
06. 신화 속 괴생명체의 실체를 밝힌다
07. UFO를 움직이는 동력원의 미스터리

08. 특정인종만 살상하는 유전자 무기
09. 지구 안에 또 다른 지구가 있다
10. 풀리지 않는 일상의 수수께끼 데자뷰
11. 인간만이 우주의 유일한 지적 생명체일까
12. 뱀파이어, 그들은 실제로 존재할까
13. 공룡과 관련된 미스터리들을 찾아서
14. 초능력을 어디까지 과학으로 볼 것인가

15. 아틀란티스는 더 이상 전설이 아니다
16. 피라미드를 한민족이 만들었다고?
17. UFO 실제로 지구인이 만들었다
18.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은밀한 통로 블루홀
19. 죽어야만 갈 수 있는 세상 사후세계
20. 나와 똑같은 나 도플갱어
21. 축지법과 공간이동 실제로 가능할까

22. 인간의 상상이 현실이 된 나노무기
23. 모나리자를 둘러싼 비밀과 소문들
24. 인간의 초감각과 제6감
25. 외계인의 지구인 납치
26. 허리케인, 과연 없앨 수 있을까?
27.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비소 박테리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