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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생명의말씀사 | 부모님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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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은혜를 체험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시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예배자들을 위한 하나님을 만나는 벅찬 감격이 있는 참된 예배 회복 처방전. 저자 김남준 목사는 신자의 신앙과 삶을 붙들어 주는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원하시는 예배 정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하며, 신자와 교회의 참된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불꽃처럼 드리는 예배로 돌아올 것을 애끓는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다. 별책으로 스터디 교재를 준비하였다. ‘책 속의 책’ 장정 방식으로 만들어 책과 스터디 교재를 한 권의 책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다.

  출판사 리뷰

예배의 감격은 거룩한 삶을 위한 샘물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는 마음의 갈망, 선명한 진리의 외침, 충만한 성령의 은혜,
이 세 가지를 통해 예배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거기에 구원이 있고, 참된 위로가 있으며, 세상을 이길 능력이 있습니다.
당신의 예배, 그 만남이 있습니까?


기독교 신앙의 중심부에는 반드시 ‘약속된 은혜의 수단’인 ‘예배’가 존재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구원받은 것은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자가 일주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곳도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곳도 예배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한국 교회와 신자들은 절박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 예배는 본래의 의미와 기능을 잃고 하나님과의 만남의 감격이 상실된 습관적인 의식이 되고 있다.
죄악 된 세상에서 신자가 신자로서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인 예배가 퇴락한다면 거룩한 은혜와 생명의 능력을 공급받지 못한 신자는 승리하며 살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지금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졸음과 무관심, 딴생각으로 가득 찬 지루한 의무로서의 예배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만나고 소통하는 벅찬 감격이 있는 예배로 돌아가는 일이다.
그렇다면 ‘참된 예배’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즉 성령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드리는 예배다. 성령이 주도하시고 함께하시는 산 예배, 심령을 찌르는 진리의 말씀의 선포와 청종이 있는 예배를 드릴 때 신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제사를 드리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참 예배의 회복은 설교자와 예배자의 영적 쇄신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즉 말씀과 교훈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그 말씀을 통하여 삶을 성찰하고 참회하며 실천적인 변화를 가져야만 진실된 의미에서 하나님과의 교통을 이루고 신령한 감화를 맛볼 수 있다.
저자 김남준 목사는 이와 같이 신자의 신앙과 삶을 붙들어 주는 예배의 본질과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원하시는 예배 정신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설명하며, 신자와 교회의 참된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불꽃처럼 드리는 예배로 돌아올 것을 애끓는 목소리로 호소하고 있다.
좀더 확실한 피드백을 위하여 스터디 교재를 별책으로 준비하였다. ‘책 속의 책’ 장정 방식으로 만들어 책과 스터디 교재를 한 권의 책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다.

▣ 특징
■ 1997년 ‘규장’에서 출간했던 책을 재조판하여 한층 더 세련되고 산뜻한 모습으로 단장했다. 집필된 지 13년의 세월이 흐르기는 했지만 그 해 한국 기독교 출판문화상 평신도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나오자마자 큰 반향을 일으키고 10만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답게 저자의 통찰이 돋보이는 주옥같은 내용만큼은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효하다.
■ 저자 김남준 목사는 지금까지 목회자, 목회자 후보생, 사모, 교사, 직분자, 평신도 등을 대상으로 각각의 본분와 직위에 맞는 신앙생활 지침들을 현장감 있으면서도 진지하고 깊이 있게 전달해 왔다. 총 9개의 장, 160개가 넘는 소제(小題)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책에서는 ‘예배자’라는 보다 광범위하고 일반적인 계층을 대상으로 하여 본질에서 벗어난 형식적인 예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생동감 있는 참된 예배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올바른 예배의 정의와 예배 갱신의 절박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는 이 책은 ‘예배 회복’에 관한 한 어느 저작물보다도 호소력 짙고 설득력 있는 내용을 설파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신자라면 누구나 경험하고 고민하는 형식적 예배와 영적 침체의 문제를 다루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심금을 울리는 예화 등을 적절하게 제시함으로써 주제의 현실성을 부각시키고 연령, 사회적 위치 및 입장

  작가 소개

저자 :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1993년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 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칼빈,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 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와 2003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 2015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가족-가슴 시리도록 그립다≫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깊이 읽는 주기도문≫ ≪서른통≫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부교역자 리바이벌≫ ≪인간과 잘 사는 것≫ ≪영원 안에서 나를 찾다≫ ≪교회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성수주일≫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재출간에 부치며

책을 열며. 어떤 예배자
요금 내고 집에 가|예배는 민방위 교육?|정신을 잃은 예배|틀에 박힌 예배|빗나간 예배 갱신 운동|필요한 영적 진단|느낌과 목마름|맺음말

제1장. 어느 소년의 고백
어느 소년의 고백|예배, 신앙의 중심부|공적인 예배는 의무입니다|예배하며 산 성도들|유행처럼 번지는 태만|백화점 세일만도 못한 예배|은혜 받는 날|그 때 당신은 어디 있었습니까?|하나님을 버리는 행위|약속 있는 은혜의 수단|회복된 예배로|차가운 형식인가, 마음인가?|하나님을 만나십니까?|하나님이 없는 예배|한 번도 예배 받은 적 없으신 하나님|맺음말

제2장. 예배 견디기
견디고 있습니까?|예배, 하나님과의 만남|본질적인 두 요소|영과 진리|예배 되게 하시는 성령|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성령 안에서 드려야 할 예배|제사, 예배의 원형|이방의 제사 개념|예배 없이 살 수 없어|예배를 위한 교회|죄에 대한 자각|피아노 치는 돼지도 할 수 있는 일|늘 듣던 말씀인데|두 가지 교훈|예배를 주관하시는 성령|침묵 이상의 예배|동화뿐이었던 이야기|매일이 오늘 같았으면|배울 수 없는 예배|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예배|차라리 망부석 앞에서 설교하는 게 낫지|예배의 정서적 요소|초기 미국 청교도들의 예배|예배와 십자가 사건|십자가의 중심성|예배에서 맛보는 자유|내가 본 빈야드 집회|메마른 예배의 이유|설교 본문 예고|때로는 파격이|예배자들의 교통|특별하게 하시는 성령|맺음말

제3장. 이상한 제육볶음
말씀의 요리사|두 번째 요소, 진리|만날 때마다 말씀하심|가장 큰 체험|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한 다리|진리 없이 예배 없다|설교의 권위|받든지 거절하든지|깊은 산 속 옹달샘|진리의 빛이 필요하다|정직한 선포|맺음말

제4장. 들어야 할 목소리
못 말리는 형제|삶과 나뉠 수 없는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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