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김가성
1959년 전북 고창 출생. 현재 전라북도 고창군 공무원으로 ‘고창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는 이미 지역축제의 명물로 자리 잡은 ‘고창 청보리밭 축제’를 2004년에 착안해 실행에 옮긴 주인공이다. 첫 해 행사로 거둔 수확은 엄청나다. 3천만 원 예산으로 무려 180억 원에 이르는 수익을 창출했으며, ‘청정고창’이라는 이미지로 엄청난 후광효과를 만들어낸 것. 9급 출신 공무원으로는 보기 드문 공을 세운 그는 지금도 ‘어떻게 기발한 방법으로 고창을 전국에 알릴까’, 하루가 48시간이라 해도 부족할 만큼 불철주야 뛰고 있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라는 생각으로 창의적으로 일하면, 공무원만큼 재미나고 의욕 넘치는 직업도 없다’고 주장하는 그는 틈만 나면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괴짜공무원이자, 공무원을 천직으로 아는 열혈공무원이다.1999년 고창군수상, 2001년 농림부장관상, 2004년 국무총리 모범공무원상을 수상한 바 있다.
PROLOGUE 다시 태어난 나, ‘대한민국 공무원’ 김가성
1장. 공무원, 우리가 바로 ‘나라 살림’ 경영자!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 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 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