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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Creative 비 크리에이티브
창의적 삶, 창조적 글쓰기 37일
이숲 | 부모님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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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암 진단을 받고 37일 만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지켜보며 얻은 깊은 깨달음을 글로 옮긴 《37일 동안》의 저자가 전하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위한 메시지.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우리 삶은 창의성에서 점점 멀어진다. 저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것만이 예술활동이 아니며, 진정한 창의성은 자신의 삶 자체를 예술로 승화하는 데 있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37일 동안 집중적으로 창의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한편으로는 매일 하루 10분 동안 저자가 제시하는 주제를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37일 동안 각각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여 창의성을 실현하는 과제가 수록되어 있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50여 개 꼭지에서 저자는 먼저 창의성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때로 엉뚱하고, 때로 감동적인 이 일화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단순한 삶에도 창작의 소재가 무궁무진하게 숨어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게다가 전 세계 독자들이 그녀의 블로그에 올렸던 아름다운 그림들로 장식된 각각의 페이지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출판사 리뷰

창의적인 삶을 위하여

암 진단을 받고 37일 만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지켜보며 얻은 깊은 깨달음을 글로 옮긴 《37일 동안》의 저자가 전하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위한 메시지.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우리 삶은 창의성에서 점점 멀어진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정해진 일을 습관처럼 하고, 남의 눈치를 보고, 되도록 자기표현을 삼가며 ‘튀지 않는’ 안전한 생활 방식에 안주하려 한다. 그러면서 온갖 구실을 들어 자신의 창의성을 억제하거나 창조적 활동을 끝없이 뒤로 미루는 어리석음을 저지른다. 저자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것만이 예술활동이 아니며, 진정한 창의성은 자신의 삶 자체를 예술로 승화하는 데 있다고 역설한다.


누구를 위한 책인가

저자는 세 부류의 독자를 대상으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첫째, 뭔가를 창조하는 능력은 모자라지만, 더욱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들. 둘째, 취미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지만, 진정한 작가나 예술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 셋째, 현재 작가나 화가로 활동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기를 원하며, 전문적인 예술가로서 생계를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 저자는 이들을 위해 37일 동안 집중적으로 창의력을 계발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한편으로는 매일 하루 10분 동안 저자가 제시하는 주제를 짧은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37일 동안 각각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표현하여 창의성을 실현하는 과제가 수록되어 있다.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재미있는 구성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50여 개 꼭지에서 저자는 먼저 창의성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때로 엉뚱하고, 때로 감동적인 이 일화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단순한 삶에도 창작의 소재가 무궁무진하게 숨어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서점을 운영하는 남편과 맹랑하고 깜찍한 두 딸,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들, 그리고 기업 상담사로 일하는 저자의 동료 사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에서 저자가 얻는 교훈은 읽는 이에게 때로 웃음을 선사하고, 때로 진한 감동을 남긴다. 게다가 전 세계 독자들이 그녀의 블로그에 올렸던 아름다운 그림들로 장식된 각각의 페이지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일화가 끝나는 부분에는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10분 과제와 37일 과제가 제시된다. 저자가 간절히 권고하듯이, 이 책을 늘 가지고 다니며 책장의 여백에 저자의 물음에 답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적으면서 37일을 보내고 나면 독자는 어느새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창의적으로 변하고, 가슴속에서는 창작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불타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패티 다이
1950년대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보비 셔먼의 노래를 듣고 피터 맥스의 그림이 인쇄된 핫팬츠를 입고 학교에서 반장이 되기 위해 선거운동을 하면서 60년대를 보냈다. 70년대에는 미국의 유명 인사나 팝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는 청소년 잡지《타이거 비트》를 읽으며 청소년 풋볼리그에 참가했고, 미식축구 스타 조니 유니타스에 빠졌고, 스리랑카에서 살았다. 80년대에는 퀘이커대학을 다녔으며 독일의 뮌헨에서 살았다.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 존 아매드러딩과 록그룹 제스로 툴의 음악을 들었고 대학원에서 살아남았으며 세계 일주를 했다. 90년대에는 여권의 빈칸을 빼곡히 채우며 사랑에 빠졌고 첫아이를 가졌으며 첫 번째 책을 썼다.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책을 썼고 둘째 아이를 가졌으며 빌리 콜린스와 조니 뎁을 스토킹하며 마침내 자신만의 목소리와 열정을 찾았다.패티 다이는 두 권의 비즈니스 관련 책을 썼으며 글로벌 리더십과 다양성에 관하여 100편 이상의 기고문을 썼다. 그녀의 강의가 PBS에서 방영된 바 있으며《월스트리트저널》,《포춘》,《뉴욕타임스》,《USA투데이》,《워싱턴포스트》,《런던 파이낸셜타임스》외 많은 매체에 그녀의 글이 실렸다. 그녀는 다양한 조직과 구성원들이 서로 차이를 뛰어넘어 더욱 효과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국제적인 컨설팅과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서클 프로젝트(www.thecircleproject.com)’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사람들을 위축시키고 소외시키는 인종차별주의나 교조주의에 얼마나 많은 개인적·사회적 비용이 낭비되는지를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일에 일생을 바쳐왔다. 그녀가 어떤 사람이든 어떤 활동을 하든, 그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두 딸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다. 그녀와 남편 존 택(일명 똑똑 씨)은 노스캐롤라이나의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 애쉬빌에서 두 딸 엠마와 테스, 그리고 그들의 개 블루와 가구를 할퀴는 못된 취향 때문에 이 자리에 이름이 언급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두 마리의고양이와

  목차

들어가며

제1부 예술 공포증
CHAPTER 1 불꽃을 되살려라: 이 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CHAPTER 2 마음대로 하라: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CHAPTER 3 여섯 가지 변명이 창조성을 방해한다는 것을 인정하자

제2부 창조성을 위한 여섯 가지 지침
CHAPTER 4 평범해져라: 똑똑함을 내려놓자
CHAPTER 5 더 많이 보라: 주위를 둘러보자
CHAPTER 6 현재를 살라: 마법처럼 나타나라
CHAPTER 7 불타오르라: 예술에 입 맞춰라
CHAPTER 9 흘러가는 대로 두어라: 모든 비평을 무시하라

제3부 예술의 열정
CHAPTER 10 창조하는 삶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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