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행복은 따로 팝니다 이미지

행복은 따로 팝니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부모님 | 2009.08.07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84p
  • ISBN
  • 978892553341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 평범한 부부의 일상을 통해 불임과 외도, 파경으로 치닫는 결혼생활을 신랄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우리가 살다가 한 번쯤 겪게 되는 인생의 크고 작은 위기들, 끝이 없는 행복에 관한 갈망을 저자 특유의 예민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냈다. 2009년 줄리아 로버츠 주연, 제작으로 영화화될 예정이다.

엘리너와 남편 테드는 성공한 변호사와 의사로 잘 나가는 여피부부. 행복했던 그들의 결혼생활은 불임이라는 단어가 들어오며 고비를 맞게 된다. 대화가 점점 단절된 부부는 한 집에 살지만 각각의 공간에서 각자 살아간다. 테드는 하필 이 시기에 잘못된 만남을 가지게 된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헬스클럽 트레이너 지나와 바람이 난 것.

엘리너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며 그들의 결혼생활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터널 속으로 빠져든다. 테드와 지나의 관계는 지나의 아들 토비 때문에 복잡해진다. 토비가 테드를 안정적인 아빠 상으로 생각하며 그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이다. 성생활은 불임클리닉에, 사랑은 상담가라는 '외부 용역'에 맡긴 채 버텨내야 하는 엘리너와 테드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될 것인가?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전미 베스트셀러 작가 롤리 윈스턴이 선사하는 화제작
2009년 줄리아 로버츠 주연·제작 영화화 예정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등을 돌리면 가장 멀어지는 부부의 진정한 행복 찾기


《행복을 따로 팝니다》는 10여 개국에 판권이 팔리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작품으로 《좋은 슬픔(근간)》의 작가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작가인 롤리 윈스턴의 신작이다. 줄리아 로버츠가 주연을 맡고 영화 제작까지 참여하고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 작품은 한 평범한 부부의 일상을 통해 불임과 외도, 파경으로 치닫는 결혼생활에 대해 신랄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 진솔하고 강한 호소력을 지녔다고 평가받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여주인공 엘리너와 남편 테드는 성공한 변호사와 의사로 잘 나가는 여피부부이다. 행복했던 그들의 결혼생활은 ‘불임’이라는 단어가 들어오며 고비를 맞게 된다. 대화가 점점 단절된 부부는 한 집에 살지만 각각의 공간에서 각자 살아간다. 엘리너는 세탁실에 들어가 옷을 빨고 개키는 일에 매달리기 시작하고, 테드는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일에 주력한다. 테드는 하필 이 시기에 잘못된 만남을 가지게 된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헬스클럽 트레이너 지나와 바람이 난 것. 엘리너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며 그들의 결혼생활은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터널 속으로 빠져든다. 테드와 지나의 관계는 지나의 어린 아들 토비 때문에 훨씬 더 복잡해진다. 토비가 테드를 안정적인 아빠 상으로 생각하며 그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이다. 성생활은 불임클리닉에, 사랑은 상담가라는 ‘외부 용역’에 맡긴 채 버텨내야 하는 엘리너와 테드의 결혼생활은 어떻게 될 것인가?
뉴욕 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의 비평가들은 외도에 빠진 남편과 외로운 아내, 궁핍한 내연녀라는 흔한 주제를 진솔하게 그려낸 점과 위기에 처한 부부의 미묘한 순간들을 적절하게 묘사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입을 모은다.

단숨에 읽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빛나는 위트와 유머
그리고 ‘행복’이라는 단어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감동소설


엘리너는 언제나 적절한 일들을 적절한 순서에 맞게 해왔다. 대학을 졸업한 후 로스쿨에 들어가서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한 다음 결혼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것이 틀어지고 있다. 2년 동안 고통을 참으며 힘겨운 노력을 기울여온 엘리너는 결국 자신이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마흔 살에 접어들자 그녀는 내면적인 아픔의 세계로 도피한다.
엘리너의 사랑하는 남편 테드 역시 성공한 족병 전문의로 언제나 적절한 일들을 해왔다. 그런 그가 부적절한 시기에 부적절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테드의 연인 지나는 아름답고 상냥한 헬스 트레이너로 언제나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운이 따라주질 않는다. 늘 부적절한 남자에게 이끌리는 것이다. 이제 테드는 모든 것을 다시 적절하게 바로잡기 위해 싸워야 한다.
이 작품은 우리가 살다가 한 번쯤 겪게 되는 인생의 크고 작은 위기들, 그리고 끝이 없는 행복에 관한 갈망을 저자 특유의 예민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저자는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서로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부부와 가족이라는 틀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표현하고 있다. 일상을 관찰하는 예리하고 따뜻한 시선과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인물 묘사로 다양한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가의 재능이 극대화된 작품이다. 작가는 ‘행복’에 관한 열린 결말로 작품을 끝맺는다. 우리가 찾는 행복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 하는 원초적인 질문과 함께 말이다.

“여기 사는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하, 사람들 집을 청소해주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요? 먼지를 치워지고 커피 얼룩을 지워줄 수는 있지만 불행까지는 없애

  작가 소개

저자 : 롤리 윈스턴
미국 하트퍼드에서 태어나 사라로렌스대학에서 창작을 전공하며 단편을 써왔다. 데뷔작 『좋은 슬픔』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두 번째 작품인 『행복은 따로 팝니다』 역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큰 화제를 모았으며 스코트 코핏 감독 제작, 줄리아 로버츠 주연으로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980년대 초반 8일간의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가 8년 동안 아예 머물러 살면서 카피라이터와 외상성 장애 병원의 공공 전문가로 근무했다. 1990년대 초반 샌프란시스코로 옮긴 후 공공문제 전문가로 일했고 회사생활을 그만둔 후에는『산호세 머큐리 뉴스』,『레드북』,『패밀리서클』,『워킹 맘』,『뉴우먼』,『라이프타임』등의 잡지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약하면서, 짧은 단편을 쓰기도 하고 소설 쓰는 법에 관한 강의도 꾸준히 해왔다. 2010년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남편과 살고 있다.

  목차

유성이 떨어질 때
사랑의 간격
행복의 요소
우리의 결혼생활
결혼 전문 상담
부적절한 관계
표류하는 남자
낯선 날들
행복과 불행 사이
한밤중의 소동
가질 수 없는 사랑
손에 묻은 케이크
진홍색 단풍잎
소년과 아기 코끼리
낙엽 청소기
슬픔의 깊이
어머니와 아들
미끄러운 비탈길
아이러니
엉뚱한 출구
자신을 찾아서
역자 후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