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문영의 로맨스 소설. 카메라 렌즈로 보는 직사각형 세상이 너무도 좋아 지독한 워커홀릭이 된 포토그래퍼, 유도아. 잠잘 시간도 부족한 그녀에게 특명이 떨어졌다. 어릴 적부터 연모해 오던 배우 태하의 아들을 돌봐 달라는 어머니의 명령. 어린아이 사진 하나만 들고 공항에 간 도아는 그가 꼬마가 아닌 다 큰 성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하, 다 큰 남자는 더 귀찮은데."
출판사 리뷰
카메라 렌즈로 보는 직사각형 세상이 너무도 좋아
지독한 워커홀릭이 된 포토그래퍼, 유도아.
잠잘 시간도 부족한 그녀에게 특명이 떨어졌다!
어릴 적부터 연모해 오던 배우 태하의 아들을 돌봐 달라는 어머니의 명령.
어린아이 사진 하나만 들고 공항에 간 도아는
그가 꼬마가 아닌 다 큰 성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하, 다 큰 남자는 더 귀찮은데.”
“카메라 셔터음은 소음이고, 플래시는 악몽의 시작이라고.”
카메라의 카자만 꺼내도 격한 반응을 보이는 그.
하지만 카메라 앵글 속 그녀만의 직사각형 세상에 나타난 이 남자, 너무 매력적이다.
이 남자…… 유도아만의 세상에 담고 싶다.
“매일매일 이렇게 한식을 먹고 싶겠네? 그러면 모델이 되든가.”
거절할 수 없는 달콤한 제안을 하는 그녀.
보는 것만으로 침이 꿀꺽 넘어가게 차려진 근사한 식탁.
질색하는 카메라를 통해 그녀만의 세상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질 정도로 먹고 싶다.
작가 소개
저자 : 정문영
* 출간작「그녀를 부탁해」시리즈깊은 밤을 두드리다타닥타닥
목차
프롤로그
1라운드. 그들의 신경전
2라운드. 뒤바뀐 승자
3라운드. 협상 결렬 or 성공
4라운드. 직사각형의 세상에 너를 담다
5라운드. 보슬보슬 익어 가는 그 무엇
6라운드. 한걸음 그리고 또 한 걸음
7라운드. 가까이 더 가까이
8라운드. 서로를 담다
9라운드. 지금 이 시간
에필로그 둘. 따로 또 같이
에필로그 셋. 다시 도진 소하의 귀차니즘
에필로그 넷. 아주 오래전 그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