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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규태
1933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문화부, 사회부, 편집부 국장을 역임하였다. 조선일보 논술위원으로 활동하며 1983년 3월 1일 <명월관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여, 2006년 2월 23일자 신문에 독자들에게 보내는 고별사를 싣기까지 모두 6,702회의 <이규태 코너>를 써서 국내언론 사상 최장기 연재집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자신만의 원칙을 고수하며 수십 년간 독자와의 약속을 단 한 번도 어기지 않았던 성실한 언론인으로 큰 족적을 남긴 그는《한국인의 의식구조》등 120여권의 저서를 남기면서 한국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학자로 평가받는다. 2006년 2월 별세.
1권
머리말 4
재발간에 붙여…… 7
1장 한국인의 따듯한 정
한국인이라면 느끼는 정 14
가족을 가장 중심에 두는 나라 19
흐르지 않는 눈물의 다리 22
미안함이 많은 민족 28
의리보다 인정이 앞선다 31
거울을 나누어 갖는 로맨스 35
한국인의 ‘잔치 체질’ 40
미국에 ‘사랑’, 한국에는 ‘정’ 43
너무도 비타산적인 관계의 한국인 46
<진달래 꽃>에 숨겨진 한의 정서 52
꽃의 아름다움보다는 격조와 절조를 55
사랑의 일원론과 이원론 61
2장 한국인의 끈기 있는 깡
지나친 행복은 부덕 70
재물을 탐하지 않는 선배정신 75
자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자고 79
밥 먹는 손이 부끄러운 한국인 83
한국인의 10년은 중국인의 100년보다 길다 87
인간경영의 비타산화 91
15분 간격의 체내시계 95
시간의 경제적 가치 99
뭐든지 빨리빨리 해야 안심 102
“낫 마이 비즈니스!” 107
빨리, 더 빨리 먹어야 미덕 111
가난해지려고 노력해도 유지되는 부의비결 116
3장 한국인의 도도한 정신
끼니를 굶을망정 인격이 우선 120
어찌 하찮은 세숫대야에 절을 할 수 있겠는가 122
목숨보다 소중한 체면 125
마지막 남은 고기 한 점의 의미 128
물질보다는 권위나 명예가 우선 131
선물은 공동체 의식의 발로 135
하물며 기생도 그토록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데…… 141
할아버지의 자학적 교육방법 147
몸이 고달 퍼야 효도의 미덕 151
자신을 낮추어야 마음이 편하다니 155
명예를 안겨주는 한국인의 자살 160
‘충’보다 ‘효’가 한수 위 163
육체 훼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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