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혜진의 로맨스 소설. 고객의 거대한 진상짓 한 번에 끝없이 추락하던 웨딩컨설턴트 황혜민.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은 있다. 사진업계 최고의 실력자에게 웨딩사진을 맡기면 된단다. 그런데 그게 바로 서강진이라고? 하늘, 그냥 무너지라고 할까? 이 구멍, 살아날 구멍이 아닌 거 같아!
출판사 리뷰
“느닷없이 8년 만에 내 인생에 끼어들어
주변 사람들과 친해지기 시작한 것이
내 눈에 걸릴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어?”
“느닷없이 8년 만에 상대방의 인생에 끼어든 게
내가 처음은 아니란 생각은 안 해보셨나?”
고객의 거대한 진상짓 한 번에
끝없이 추락하던 웨딩컨설턴트 황혜민.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사진업계 최고의 실력자에게 웨딩사진을 맡기면 된단다.
그런데 그게 바로 서강진이라고?
……하늘, 그냥 무너지라고 할까?
이 구멍, 솟아날 구멍이 아닌 거 같아!
“제발, 내 인생에서 빠져달란 말이야!
당신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누구 마음대로?”
작가 소개
저자 : 전혜진
위장약과 커피를 달고 사는 커피광, 혹은 귀차니스트.현재 깨으른 여자들 (http://romancemoon.com)에 거주 중.[출간작]바람난 여자옹주님, 우리 옹주님그 여자의 이중생활허그허그눈물 젖은 삼겹살 남자의 온도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