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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전쟁을 알아야 한다
수린재 | 부모님 |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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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쟁의 현실 이외의 것은 일체 배격한 채 전쟁에 관한 400여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었는데, 군과 연관된 사람은 물론 ‘일반인도 알아야 할’ 일종의 전쟁 매뉴얼이다. 15년간 뉴욕타임스 전쟁특파원으로 세계의 분쟁지역을 취재한 저자는, 실제의 전쟁과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쟁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을 체험하고 이 책을 썼다.

실전에 참여했던 전, 현직 군인들과의 인터뷰와 도서관의 방대한 자료를 참고해서 오직 사실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전쟁과 관련된 이념이나 주의, 주장에 관한 내용은 단 한 줄도 찾을 수 없다. 실제로 이 책은 현실의 전쟁에서 병사가 처하게 되는 상황과 심리를 명확하고 냉정하게 설명하고 있다. 모든 설명은 핵심만을 찌르고 있다. 부연이 필요 없다.

이런 특징 때문에,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 ‘군과 전쟁에 관한 의문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는 유용한 정보로 가득 차 있는 책’ ‘완벽하게 전쟁 현실에 들어맞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그런 평가로 인해 일반 독자는 물론, 미 대학들의 강의실에서, 사관학교를 비롯한 군사학교 등에서 필독참고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이중적이다.

전쟁을 이처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은 찾기 힘들다. 군인이나 전쟁을 연구하는 학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의 눈길도 단박에 끌어버릴 흥미로운 질문들과 그 질문에 대한 직설적인 대답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사실로서의 전쟁 그 자체에 집중해서 단순명료하게, 객관적으로 전쟁을 서술하고 있다.

책은 전쟁의 현실 이외의 것은 일체 배격한 채 전쟁에 관한 400여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었는데, 군과 연관된 사람은 물론 ‘일반인도 알아야 할’ 일종의 <전쟁 매뉴얼>이다.

15년간 뉴욕타임스 전쟁특파원으로 세계의 분쟁지역을 취재한 저자는, 실제의 전쟁과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쟁과는 너무나 다르다는 사실을 체험하고 이 책을 썼다. 실전에 참여했던 전, 현직 군인들과의 인터뷰와 도서관의 방대한 자료를 참고해서 오직 사실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전쟁과 관련된 이념이나 주의, 주장에 관한 내용은 단 한 줄도 찾을 수 없다. 실제로 이 책은 현실의 전쟁에서 병사가 처하게 되는 상황과 심리를 명확하고 냉정하게 설명하고 있다. 모든 설명은 핵심만을 찌르고 있다. 부연이 필요 없다.

이런 특징 때문에,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에서 ‘군과 전쟁에 관한 의문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는 유용한 정보로 가득 차 있는 책’ ‘완벽하게 전쟁 현실에 들어맞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그런 평가로 인해 일반 독자는 물론, 미 대학들의 강의실에서, 사관학교를 비롯한 군사학교 등에서 필독참고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이 지닌 가치는 전쟁과 관련된 정보를 전하는 전쟁 매뉴얼에만 있지 않다.

형용사나 부사의 사용이 거의 없는, 감정이 극도로 자제된 질문과 대답을 모두 읽고 나면, 이 책은 단순한 전쟁 매뉴얼이 아니라, 현실의 전쟁이 보여주는 구체적인 폭력성과 그 상흔의 기록이라는 데에 동의하게 된다. 전쟁과 관련된 사실만을 나열했을 뿐인데, 독자들에게 그 어떤 반전 메시지보다 더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이 책을 이중적이라 부르는 이유다.

다가오는 전투를 기다리는 병사의 생활, 인간을 효과적으로 살상하기 위해 고안된 여러 무기들, 실전에서 그 무기들이 사용되는 상황, 부상, 고통, 전후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전사, 이 모든 것을 담담하게 묻고 답하는 가운데 일반 독자는 전쟁이 남기는 끔직한 흔적들을, 아마 난생 처음으로 실감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 점에서, <당신도 전쟁을 알아야 한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전쟁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 전쟁을 겪은 사람들이 당시 느꼈을 삶과 그 이후의 삶까지 이해하게 해주는, 전쟁 경험의 진실에 관한 기록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 헤지스
20년 동안 신문과 방송의 기자로 일했다. 그중 15년 이상을 《뉴욕타임스》 해외특파원으로 근무했고 《댈러스 모닝 뉴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등에서 기자로도 활동했다.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발칸 반도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 이르는 분쟁 지역에 직접 찾아가 분쟁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하는 과정에서 투옥과 죽음의 위기를 수차례 맞았다. 하버드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콜게이트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뉴욕 타임스》에 보도된 '세계의 테러리즘'의 취재팀원으로 퓰리처상을 받았고, 같은 해 인권저널리즘 부문 국제앰네스티상을 수상했다. 그가 쓴 『War Is a Force That Gives Us Meaning』은 전미도서비평클럽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비영리 미디어 센터인 네이션 연구소 선임연구원이며 컬럼비아 대학, 뉴욕 대학, 프린스턴 대학, 토론토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목차

서문

제1장. 전쟁

제2장. 참전

제3장. 부상

제4장. 대량살상무기

제5장. 실전

제6장. 포로

제7장. 전사

제8장. 전후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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