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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시조집  이미지

가람 시조집
초판본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부모님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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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한 '한국 근현대시 초판본 100선'.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주석을 덧붙였다. 시조 시인이며 시조 부흥 운동을 주도한 시조 학자이자 국문학자였던 가람 이병기 시조집.

가람 이병기가 남긴 업적은 다방면에 걸쳐 있다. 한국 고전문학에 대한 주석.연구와 <국문학 전사> 발간 작업 등 초창기 국문학 연구의 기반을 다졌고, 쇠퇴 일로에 있던 시조를 부흥.발전시켰으며, 교육자와 한글 운동가로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이론과 창작, 강의와 학술 작업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가람은 한국문학사에서 커다란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시조 문학 방면에서 가람은 시조의 현대적 부흥을 위한 이론적 기틀을 마련한 논자였을 뿐 아니라 그 자신이 빼어난 시조 시인이기도 했다. 1939년에 간행된 <가람 시조집>은 가람의 첫 번째 시조집으로, 고시조의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현대적인 시조 미학을 개척한 특징적인 성과로 꼽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 근현대시 초판본 100선’은 점점 사라져 가는 원본을 재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따라 한국문학평론가협회에서 작가 100명을 엄선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 권위를 인정받은 평론가들을 엮은이로 추천했다. 엮은이는 직접 작품을 선정하고 원전을 찾아냈으며 해설과 주석을 덧붙였다.
각 작품들은 초판본을 수정 없이 그대로 타이핑해서 실었다. 초판본을 구하지 못한 작품은 원전에 가장 근접한 것을 사용했다. 저본에 실린 표기를 그대로 살렸고, 오기가 분명한 경우만 바로잡았다. 단, 띄어쓰기는 읽기 편하게 현대의 표기법에 맞춰 고쳤다.

가람 이병기가 남긴 업적은 다방면에 걸쳐 있다. 한국 고전문학에 대한 주석·연구와 ≪국문학 전사≫ 발간 작업 등 초창기 국문학 연구의 기반을 다졌고, 쇠퇴 일로에 있던 시조를 부흥·발전시켰으며, 교육자와 한글 운동가로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이론과 창작, 강의와 학술 작업을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가람은 한국문학사에서 커다란 공헌을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무엇보다 시조 문학 방면에서 가람은 시조의 현대적 부흥을 위한 이론적 기틀을 마련한 논자였을 뿐 아니라 그 자신이 빼어난 시조 시인이기도 했다. 1939년에 간행된 ≪가람 시조집≫은 가람의 첫 번째 시조집으로, 고시조의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현대적인 시조 미학을 개척한 특징적인 성과로 꼽히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병기
시조 시인이며 시조 부흥 운동을 주도한 시조 학자이자 국문학자였던 가람(嘉藍) 이병기(李秉岐)는 1891년 전북 익산에서 출생했다. 유교적인 가풍 속에서 자라난 그는 고향 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했고 1906년 18세의 나이에 광산 김씨 집안의 수(洙)와 결혼했다. 1910년 전주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한성사범학교를 입학한 이병기는 1912년 조선어 강습원에서 주시경 선생의 조선어 문법 강의를 듣기도 했다. 1913년 한성사범 졸업 후 남양, 전주제2, 여산공립보통학교의 훈도로서 교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고문헌을 수집하고 주석 작업을 하던 이병기는 1921년 권덕규, 임덕재 등과 조선어연구회를 발기하고 간사직을 맡아 조직을 이끌었다. 1926년 영도사에서 시조회를 발기해 민족 문학을 보급하는 데 앞장섰다. 1930년 이후 한글맞춤법통일단 제정위원과 조선어표준어사정위원으로 활동하다가 1942년 조선어학회사건으로 피검되었다. 1943년 기소유예로 출감한 이병기는 귀향해 농업에 종사했다. 해방 후 다시 상경해 군정무 편수관으로 피임되어 활동 중 1946년 서울대 문리과대학교수로 부임했고, 다음 해 단국대학, 신문학원, 예술대학에서, 1948년 동국대, 국민대, 숙명여대 등에서 후진을 양성했다.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나자 고향으로 돌아가 전주 명륜대학, 전북전시연합대학 교수를 지내다 1952년 전북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1956년 전북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맞이한 이후에도 중앙대, 서울대 등에서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1957년엔 ≪우리말 큰사전≫이 간행되었으나 기념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뇌일혈이 일어나 이후 고향에서 요양했다. 학술원 공로상(1960), 전북대 명예문학박사학위(1961), 문화포상(1962) 등을 받았다. 10여 년을 병마와 싸우다 향년 78세인 1968년 고향 집 수우재(守愚齋)에서 숨을 거두었다.

  목차


溪谷·······················5
大聖庵······················7
道峯·······················9
天磨山峽····················11
朴淵瀑布····················12
迦葉峯·····················13
萬瀑洞·····················14
叢石亭·····················15
海佛庵·····················16
月出山·····················17


蘭草 (一)····················21
蘭草 (二)····················22
蘭草 (三)····················23
蘭草 (四)····················24
梅花······················25
水仙花·····················26
芭蕉······················27
瑞香······················28
梧桐꽃·····················29
함박꽃·····················30
葡萄······················31
玉簪花·····················32
垂松······················33
白松······················34


젖·······················37
돌아가신 날···················38
그리운 그날 (一)·················39
그리운 그날 (二)·················40
故土······················42
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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