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내가 사랑한 책 이미지

내가 사랑한 책
새움 | 부모님 | 2014.11.10
  • 정가
  • 19,000원
  • 판매가
  • 17,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5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40p
  • ISBN
  • 978899396489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신이 내린 세 가지 시리즈.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망 있는 예술사학자가 책을 주제로 한 백여 점의 그림과 명언을 선별해 책을 펴냈다. 왼쪽엔 명언, 오른쪽엔 그에 맞는 명화가 배치되어 있어 명언과 명화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아름다운 명화로 가득한 이 책은 한 권의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예쁜 소녀가 책을 읽고 있다. 진주광택 같은 부드러운 살결을 가진 소녀의 볼에는 홍조가 피어오른다. 대체 무슨 책을 읽기에 저토록 집중하고 있는 걸까? 어떤 책이기에 저토록 빠져서 옷이 흘러내린 것도 모를까? 표지 속 프란츠 아이블의 <책 읽는 소녀>는 우리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생각해보면 책은 얼마나 섹시한 물건인가? 지성을 대표하는 오브제이자 한 사람의 의식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히 말로는 전달될 수 없는 은밀한 ‘것들’을 책 속의 활자는 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오직 책과 나, 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가 오고간다. 때로는 친구보다 더 친구 같고, 남편보다 더 중요하며, 엄마보다 더 지혜롭고, 역경이 닥쳤을 때 최고의 피난처가 되어준다.

  출판사 리뷰

독서가 사라져가는 시대…
최고의 미술가와 작가들이 보여주는 ‘읽기’의 위대함!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책에 관한 세계 명사들의 한마디와 책에 관련된 그림을 모아 책으로 내면 어떨까? ‘신이 내린 세 가지 선물 시리즈’ 세 번째, 《내가 사랑한 책》은 바로 이렇게 나왔다. 예술의 도시 이탈리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망 있는 예술사학자가 책을 주제로 한 백여 점의 그림과 명언을 선별해 책을 펴냈다. 왼쪽엔 명언, 오른쪽엔 그에 맞는 명화가 배치되어 있어 명언과 명화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아름다운 명화로 가득한 이 책은 한 권의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인간은 죽지만, 책은 결코 죽지 않는다. 삶이라는 전쟁에서 책은 무기다”라는 루스벨트의 말처럼 책은 우리 삶에서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존재다. 《내가 사랑한 책》 속에서는 책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들, 책 없는 세계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증언하는 수많은 사람들로 가득하다. 독서의 기쁨뿐만 아니라 고단함과 신비로움, 때로는 쓸모없음을 묘사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읽기’의 역사를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다. 버지니아 울프, 에밀리 디킨슨, 오스카 와일드,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제인 오스틴, 조지 오웰, 마르셀 프루스트 등 이들에게 책은 어떤 의미였을까? 《내가 사랑한 책》은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하고 지적인 오브제 ‘책’
예쁜 소녀가 책을 읽고 있다. 진주광택 같은 부드러운 살결을 가진 소녀의 볼에는 홍조가 피어오른다. 대체 무슨 책을 읽기에 저토록 집중하고 있는 걸까? 어떤 책이기에 저토록 빠져서 옷이 흘러내린 것도 모를까? 표지 속 프란츠 아이블의 <책 읽는 소녀>는 우리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생각해보면 책은 얼마나 섹시한 물건인가? 지성을 대표하는 오브제이자 한 사람의 의식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히 말로는 전달될 수 없는 은밀한 ‘것들’을 책 속의 활자는 담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오직 책과 나, 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가 오고간다. 때로는 친구보다 더 친구 같고, 남편보다 더 중요하며, 엄마보다 더 지혜롭고, 역경이 닥쳤을 때 최고의 피난처가 되어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파노 추피
이탈리아의 명망 있는 미술사학자. ‘미술 포켓북’ ‘대도시 예술 가이드북’ 시리즈 등을 기획했으며, 미술의 대중화에 앞장서 수많은 예술서적을 써냈다. 대표적인 저서로 《이탈리아 회화》 《현대 회화》 《천년의 그림 여행》 《사랑과 욕망, 그림으로 읽기》 《신약성서, 명화를 만나다》 등이 있으며, 그의 책은 여러 나라에 번역돼 출간되었다. 현재 밀라노에서 문화 잡지와 여행 잡지에 글을 기고하며, 미술 전시회를 기획하고, 학술서 집필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