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수십 년 전, 용병왕의 등장으로 생겨난
왕국과 용병의 세계.
평소엔 한없이 가볍지만 화나면 누구보다 무서운,
놀고먹고 싶은 그가 돌아왔다!
하지만 바람과는 달리 과거 그의 앙숙과 대륙의 판도는
도저히 그를 놓아주질 않는데...
"용병은 그냥, 동 받고 칼을 빌려주는 놈들이니까."
그의 용병 철학은 단순했다.
"물론, 구누에게 빌려주느냐가 문제겠지?"
목차
Prologue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