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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범석
1948년 충북 충주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박사과정을 졸업(문학박사)하였다. 1987년 '시와 의식'에 평론으로, 1995년 '시와시학'에 시로 각각 등단하였다.시집 '풍경화 다섯', '휩풀', '종이 없는 벽지'등이 있고, 평론집으로 '문학과 사회 비평', '한국현대문학의 지형도', '한국 농민시인론' 등이 있다.한국문학비평가협회 상임이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김종삼 시인 기념사업회 회장, 계간 '시와소금' 편집위원으로, 대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차례
서문
제1부 글 쓰는 밤나무
눈꽃 그림
사돈 밤 바래기
돌고 돌아
죽은 나무도
글 쓰는 밤나무
모감주나무 찍기
천태산 은행나무의 신발
구멍 뚫린 나무
생강나무
초승달
천년 비밀
역광의 진실
산
도토리의 해산
오월의 아침 산
바다 구경
직두리 부부송
제2부 작은 새 본다
눈길
작은 새 본다
하산길
남는 것
남자 여자
눈 위의 눈 그림자
시나무
하느님의 카메라
마음 속 나무
정물수채화 그리기
나무의 취침
천년약속
없다
즘게나무
어쩌다 생긴 전설
벚나무의 양수
제3부 구석기 사랑
감또개
구석기 사랑
여름
소나무의 눈물
두 번째 첫사랑
알 낳는 나무
단편 사랑의 영원성
나비가 꽃을 사모하다
눈망울 두 개
롤러코스터의 변주
마른장마
아픈 몸으로 헤어지기
핑크빛 종이 속의 흰 야용이
호텔 벽그림
구름의 색깔
옷걸이
제4부 철갑상어의 쓴 소리
감바리
가납사니
아녀 아녀
소묘법
철갑상어의 쓴 소리
바람
방 그리고 꿈
귀나무
일신
도시로 온 감나무
서 있는 나무
늘 웃는 잠깐
불편 반찬
갑자월결
어디로
옷
신발 한 짝
첫눈 속에서
작품해설
뷰파인더 건너기 / 박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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