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열다섯 나이에 북방으로 끌려갔던 사내, 진 무린. 십오년의 징집을 마치고 돌아오다.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고아가 된 두 여동생, 어머니의 편지였다. 그리고 주어진 기연, 삼륜공… "잃어버린 행복을 내 손으로 되찾겠다!" 진무린의 손에 들린 창이 다시금 활개친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대 장르문학 사이트를 휩쓴 화제작!
여름의 더위를 깨뜨리며 차가운 북방에서 그가 온다.
'귀환병사'
열다섯 나이에 북방으로 끌려갔던 사내, 진 무린
십오년의 징집을 마치고 돌아오다.
하지만 그를 기다린 것은
고아가 된 두 여동생, 어머니의 편지였다.
그리고 주어진 기연, 삼륜공...
"잃어버린 행복을 내 손으로 되찾겠다!"
진무린의 손에 들린 창이 다시금 활개친다.
그의 삶은 뜨거운 투쟁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요람
글 쓰는 걸 가장 좋아하고. 글 읽는 걸 가장 즐긴다. 항상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집하고. 독자적인 스타일도 구축했다. 첫 번째 소설이 되는 제국의 군인으로 장르문학에 입성. 책을 내며 소망은 아주 소박하지만 가장 힘든 것. 요람이라는 이름을 장르문학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 그리고 내 소설이 읽을 만했다. 이런 소감 한 줄을 받고 싶어 하는 그저 평범한 신인작가. 요람(搖籃)입니다. 열에 열이 만족하는 글은 쓸 줄 모릅니다. 하지만 다음은 다섯이. 다음엔 일곱이. 그다음엔 다시 아홉이. 항상 발전하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출간작『제국의 군인』『기사도』『귀환병사』『대협곡』
목차
제58장 구출(救出)
제59장 혈사룡(血沙龍)
제60장 비로(悲路)
제61장 강호진동(江湖振動)
제62장 약속(約束)
제63장 모(母)
제64장 재정비(再整備)
제65장 하북팽가(河北澎家)
제66장 금주, 매복(錦州, 埋伏)
제67장 척후병사(斥候兵士)
제68장 광검(光劍), 광검(光劍)